수술비 모자라자 자기가 낳은 아기 460만원에 판 엄마
성형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낳은 지 5일 된 자신의 아들을 판 비정한 엄마가 있어 충격을 준다.
지난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코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낳은 지 5일 된 아기를 판 엄마가 경찰에 체포된 소식을 전했다.
성형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낳은 지 5일 된 자신의 아들을 판 비정한 엄마가 있어 충격을 준다.

지난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코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낳은 지 5일 된 아기를 판 엄마가 경찰에 체포된 소식을 전했다.
아이를 산 부부는 A씨에게 선납금으로 274파운드(한화 약 42만 원)을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선납금을 받으면서 아이에 대한 모든 친권을 포기했다.
이 모든 범행은 아이가 아파 간 병원에서 출생 증명서를 요구하는 바람에 모두 드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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