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탈의실서 남자친구랑 '영상통화'하는 빌런녀
옷을 벗은 사람들이 있는 목욕탕 탈의실에서 남자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는 여성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초문시빈은 길림성 창춘의 한 목욕탕 여탕 탈의실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주 토요일에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목욕을 하고 나오고 막 옷을 갈아입은 듯 젖은 머리를 말리던 한 여성이 핸드폰으로 영상 통화를 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알몸으로 다니는 목욕탕 탈의실에서 영상 통화를 하는 것도 불쾌한 데 그 상대가 남성이라는 사실에 목욕탕에 있던 손님들은 경악했다.
자신들의 몸이 남성에게 그대로 노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당시 목욕탕을 찾았던 한 고객은 남성과 영상통화를 하는 이 여성을 보고 깜짝 놀라 다시 탕 안으로 들어갔다고 했다.
이 여성은 다른 손님들이 불쾌함을 드러냈음에도 끝까지 남자친구와 영상 통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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