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보면 차에 치일뻔 한 여자 주인공이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고 장렬하게 죽음을 맞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최근 외국의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생명의 은인 영상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을 보며 무단횡단을 하려는 한 여성을 몸을 던져 구해냅니다. 처음에는 멋있었지만 보다보니 차도 그다지 빠르지 않고 그대로 뒀어도 치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의를 왜곡하지 마라 얘들아" "그리고 경찰 출석 명령을 받게 되는데" "솔직히 그대로 뒀으면 치였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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