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10살 아들한테 대신 주차하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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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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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10살 아들한테 대신 주차하라며

자기 몸집보다 훨씬 큰 대형 트럭을 운전하는 10살 소년의 모습이 포착됐다.

 

놀랍게도 이 영상은 소년의 아버지, 동네 주민들에 의해 찍혔다.

어른들은 무면허로 트럭을 운전하는 소년을 보고 훈육하기보다 칭찬의 박수를 보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iin은 베트남의 한 동네에서 찍힌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10살 소년이 집 마당에 트럭을 주차하는 모습이 담겼다.

 

좁은 골목길이었지만 부드러운 코너링을 선보이며 완벽하게 트럭을 주차하는 데 성공했다.

 

능숙하게 핸들을 돌리는 모습이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는 듯하다.

 

트럭의 주인이자 영상 속 트럭을 몰고 있는 소년의 아버지인 투안 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은 어릴 때부터 운전을 잘했다"며 '운전 천재'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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