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저지른 뒤 경찰에 잡혀가며 활짝 웃다가 침까지 뱉은 남성
아동 성폭행 등의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고 카메라 앞에 선 남성이 반성은커녕 활짝 웃어보여 충격과 분노를 자아낸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는 4세 쌍둥이 자매 강간을 포함해 115건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사야 메츠(Isaiah Metz, 22)가 법원 앞에서 보인 행동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메츠는 펜실베니아에서 4세 쌍둥이를 강간하고 미드타운 노숙자 보호소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후 그를 체포하기 위해 경찰이 출동했지만 경찰관을 물어 뜯는 등 폭행 후 도주했다.
결국 긴급 수배령이 떨어진 뒤 전기충격기를 동원해서야 메츠를 체포할 수 있었다.
현재 메츠는 아동 포르노 범죄, 경찰 폭행 등을 포함해 총 115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이날 메츠는 손과 발에 수갑이 채워진 채로 맨해튼 형사 법원으로 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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