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고 15살 아들 껴안은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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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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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고 15살 아들 껴안은 사진 한 장

비키니 차림으로 아들을 껴안은 사진을 SNS에 올린 엄마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성에 눈을 뜨고 있는 시기에 부적절하다는 반응과 엄마가 아들을 껴안은 건데 무슨 문제냐는 의견 등이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사진 한 장으로 논란이 된 엄마의 사연을 전했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이자 네 아이의 엄마인 소피 귀돌린(Sophie Guidolin, 32)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물을 올렸다.

아들의 15살 생일을 맞아 올린 게시물에는 비키니를 입고 아들을 껴안은 소피 귀돌린의 사진이 포함됐다.

 

어느새 엄마보다 훌쩍 키가 큰 그의 아들은 사춘기를 겪는 듯 다정한 포즈와 그렇지 않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일부는 이 사진을 보고 "사이가 좋은 모자 사이"라고 칭찬했지만,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또 다른 이들은 "15살이 된 아들 입장에서는 비키니를 입은 엄마와 껴안는 게 싫을 수 있다"며 "부적절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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