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으로 회사 들어가 남직원들에게 돈 빌린 뒤
얼마 전에 여자 알바생 한 명이 들어왔어요.
2주 정도 같이 일하다 보니 친해져서 일상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급하게 15만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줬었죠.
월급 들어오면 갚는다고 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며칠 뒤 갚기 힘들 거 같다더군요. 급한 데 써야 할 곳이 있어서 당분간 갚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얼굴이 살짝 굳어진 제가 갑자기 제안 하나를 하더군요.
"오빠, 현금 대신 몸으로 갚아도 돼? 성관계로 대신 갚는 거 어떨까?"
됐다고, 다음 월급 들어오면 갚으라고 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 제안을 저만 받은 게 아니었더군요. 친한 다른 남직원도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해서 그 여자 알바생에게 직접 물어봤어요.
제가 들은 대답은 좀 충격적이었어요.
위 이야기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을 축약한 것이다.
이 사연을 전한 남성 A씨는 자신이 최근 한 여성에게 '성매매'를 제안받았다고 전했다. 돈을 먼저 빌려 간 뒤 갚지 않으며 그 대신 '성관계'로 갚는 방식의 성매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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