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가슴 아무리 세게 쥐어도 안 터진다는 걸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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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0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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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 가슴 아무리 세게 쥐어도 안 터진다는 걸 보여주는..

가슴 성형수술 할 때 넣는 보형물은 얼마나 튼튼할까. 아무리 세게 쥐어도 터지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 산부인과 의사가 나섰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틱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성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한국계 성형외과 의사 앤서니 윤(Anthony Youn, 48) 박사는 가슴 성형 수술시 사용하는 실리콘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앤서니 윤은 가슴 보형물과 엉덩이 보형물을 비교하겠다며 두 가지 재료를 가지고 등장했다.

먼저 앤서니 윤은 가슴 보형물과 엉덩이 보형물을 구두 굽으로 마구 밟기 시작했다.

두 가지 모두 엄청난 탄성을 보여주며 끄떡하지 않았다.

 

이어 망치로 세게 두드려 봤다. 이번에도 가슴 보형물과 엉덩이 보형물 둘 다 충격을 버텨내는 모습이다.

 

세 번째는 문 사이에 두 가지 보형물을 넣고 닫아봤다. 이번 시도 역시 두 가지 모두 탄탄하게 유지됐다.

마지막은 앤서니 윤의 치아였다. 둘 다 깨물었을 때 터지지 않았지만 맛은 가슴 보형물이 더 나았다고 덧붙였다.

 

아무리 세게 충격을 줘도 터지지 않는 실리콘 보형물. 해당 영상은 18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현시점에서 가장 센 사람은 킴 카다시안이다", "아무리 세게 쥐어도 안 터지겠다" 등의 댓글을 달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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