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승무원 하다 '일상사진'으로 난리 나
  • 뉴스톡
  • 승인 2024.01.12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나 승무원 하다 '일상사진'으로 난리 나

최근 한 뷰티 광고 모델이 화제로 떠올랐다.

 

깨끗한 피부에 오밀조밀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 모델의 미모에 모두가 감탄하고 있다. 이 모델의 비주얼이 담긴 게시물에는 "대체 누구냐"는 댓글이 달릴 정도다. 

이 모델의 과거 직업도 공개돼 또 한 번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1993년생 뷰티 모델 김민희다. 그는 모델이 되기 전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는 승무원 시절 SNS에 올린 사진들로 큰 주목을 받았다.

 

늘씬한 몸매에 아름다운 얼굴이 사진을 꽉 채우는 모습을 보면 그가 SNS에서 왜 주목을 받았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미모의 여성들이 많기로 유명한 승무원 집단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미모다.

 

긴 머리뿐만 아니라 단발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해낸 모습이 놀랍기만 하다.

 

이처럼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갖춘 김민희는 2019년 몸담고 있던 항공사를 나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