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친해진 아빠가 그린 강아지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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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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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친해진 아빠가 그린 강아지 초상화

분명 대충 그린 것 같은 비주얼인데 귀여운 강아지 초상화가 전 세계 누리꾼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탁월한 유연성을 뽐내는 강아지들을 점·선으로만 표현해낸 일러스트 작가가 있다.

반려견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그림을 보자마자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할 만큼 귀여운 그림이다.

 

최근 외국 일러스트레이터 제이 카트너(Jay Cartne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직접 그린 강아지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 카트너가 입양한 반려견 스탠리의 활발한 모습이 담겨 있다.

 

25년 동안 취미로 그림을 그려온 카트너는 스탠리의 역동적인 모습을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만 보면 대충 그린 것 같은 단순한 스케치 같지만 실제 사진과 비교해보면 사실 그 자체라 웃음을 자아낸다.

다소 복잡한 자세도 카트너는 선과 점만을 사용해 단순하면서도 완벽하게 강아지 모습을 재현해 냈다.

그리는데 몇 초밖에 안 걸릴 것 같은 간단한 그림임에도 누리꾼들은 마치 우리집 강아지와 똑 닮았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래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의 모습을 적절하게 표현해낸 카트너의 강아지 초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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