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서 홍수·지진 대재앙 일어날 것"이라 예언했던 인도 소년의 말 또 맞았다
코로나19에 이어 가상화폐 최고가 기록 등을 줄줄이 예언한 인도 소년 아비냐 아난드(Abhigya Anand).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인도 소년의 예언이 또 맞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HK01' 등 홍콩 매체는 아난드가 한 예언을 재조명하며 현 상황과 비교했다.

앞서 아난드는 전 세계 많은 국가에 기후 재난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10월부터 꾸준히 12월에 극단적인 기후 변화, 전력 부족, 코로나19 및 기근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이야기 해왔다.
놀랍게도 최근 인도네시아의 화산 폭발로 수백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일본에서는 도쿄에서도 흔들림이 느낄 정도의 강진이 계속되면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토네이도가 미국 중서부 및 남동부 6개를 강타해 사망자가 최소 94명 발생했다. 100여 년 만의 최악의 토네이도라 불린다.
이처럼 아난드의 예언이 맞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그의 새로운 예언도 조명되고 있다.
아난드는 인도 남부 케랄라에 있는 물라페리야르 댐이 2030~2035년 사이에 붕괴해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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