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데뷔하라고 난리난 00년생 러시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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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1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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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데뷔하라고 난리난 00년생 러시아 여성

K-POP을 너무 좋아하는 러시아 유튜버 겸 트위치 스트리머가 국내 팬을 대거 양성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스트리머 랴샤(lyasyaa)의 춤 연습 영상이 올라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00년생으로 올해 21살인 랴샤는 트위치에서 게임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말도 통하지 않은 한국 남성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가 있으니 바로 K-POP 덕분이다.

랴샤는 K-POP에 관심이 많아 친구들과 취미로 커버 댄스를 추는가 하면 댄스 게임 '저스트 댄스'로 한국 아이돌의 춤을 완벽하게 따라하기도 했다.

 

특히 EXID의 '위아래', 현아의 '버블팝' 등은 레전드 영상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고 있다.

 

게다가 172cm의 큰 키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랴샤의 인기를 폭발 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녀의 춤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한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자 라샤는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안녕" 등의 리액션을 하고 있다.

 

랴샤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되겠다", "연예인급 미모다" 등 칭찬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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