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 고인물이 "투명해질 때까지 닦았다"며 공개한 자동차 상태
  • 뉴스톡
  • 승인 2024.01.14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차' 고인물이 "투명해질 때까지 닦았다"며 공개한 자동차 상태

차에 애칭을 붙여주거나 수시로 세차를 해주는 '차덕후'들도 뒷걸음질 치게 만드는 끝판왕이 등장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EEPR'에는 자동차 애호가인 누리꾼이 인터넷상에 인증한 세차 후 차량 사진이 소개됐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평소 자신의 차량을 '제2의 아내'라고 부를 정도로 아낀다고 한다.

 

그는 "얼마나 깨끗한지 봐달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얼핏 봐서는 차량은 없고 콘크리트 바닥과 나무가 우거진 정원 풍경만 보일 뿐이다.

 

하지만 이 사진을 잘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차량이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깨끗하게 닦아 착시 효과를 일으킨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바퀴와 차체 라인이 잘 드러난다.

 

벌레도 미끄러질 만큼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한 자동차는 믿기지 않을 만큼 투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