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 주고 '젊은 남자' 공개모집한 여사장님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비서 모집 공고가 화제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말레이시아의 백만장자 기업가 여성 다토 세리 비다(Dato Seri Vida)가 새로운 비서를 뽑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토 세리 비다(Dato Seri Vida, 50)는 말레이시아의 유명 뷰티 브랜드 CEO이며 괴짜 기업가로 유명하다.

늘 예상치 못한 소식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로운 개인 비서를 뽑는다는 글을 올렸다.
공고 글은 그의 사심이 담긴 독특한 채용 조건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그의 비서가 되기 위해서는 아래 3가지가 가장 중요하다.
25~30세 사이의 젊은 남성이어야 하며 여자친구가 없는 싱글이어야 한다.
또한 무엇보다 누가 봐도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야 한다.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비다와의 면접까지 통과하면 10,000링깃(한화 약 281만 원) 이상의 월급을 받으며 그의 개인 비서로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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