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인형미모' 3살 아기 엄빠의 현실 비주얼
조막막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오밀조밀 들어가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3살 소녀가 있다.
흔한 뷰티필터 없이도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소녀를 본 누리꾼들은 '이기적 유전자'를 물려준 엄마의 외모가 궁금하다고 입을 모았다.
베트남 매체 'eva'에는 태국에서 사람인데 인형으로 오해받고 있는 3살 소녀의 사진과 함께 그의 엄마가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마치 인형과 같은 이목구비에 프린세스룩을 입은 이 소녀는 이미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3살 아이의 감성이라곤 믿기지 않는 우수에 찬 큰 눈과 오밀조밀한 코와 입, 통통한 볼살 그리고 뽀얀 피부는 실제로 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만하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진 속 아이는 태국 출신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이 큰 화제가 됐다.
SNS에서 반응이 뜨거워지자 엄마는 소녀의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고, 순수한 아이의 모습에 반한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의 외모를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이후 엄마가 공개한 사진은 놀라웠다. 사진 속 엄마는 인형 미모를 뽐내는 3살 딸 아이 옆에서 큰 눈과 오뚝한 콧날, 갸름한 턱선의 미모를 선보여 누리꾼들은 또 한 번 감탄케 했다.
3세 소녀의 말도 안 되는 미모 아이의 엄마의 얼굴을 보고 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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