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의 숲 시리즈는 어느 마을에 정착하게 된 주민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너구리에게 강제로 빚을 떠앉아 이를 갚아 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주민들은 빚을 갚기위해 채집을 하고 장사를 하는 등 여러 경제 활동을 하며 마을을 발전시켜 나갑니다.
최근 이렇게 빚을 진 게임 주인공들 끼리 만나 빚을 빠르게 갚는 방법을 토론하는 만화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트위터@sttane-cko
게임 속 주인공 중 하나인 컵 헤드는 자신의 빚을 탕감하기 위해 다른 채무자들을 쓰러뜨리고 결국 채권자를 쓰러뜨리고 빚을 갚지 않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도박 빚을 가진 놈은 마인드도 남다르네" "뚝배기가 비어서 그런지 저런 생각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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