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킹' 외모 갖고 싶어 매년 '성형수술' 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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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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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 외모 갖고 싶어 매년 '성형수술' 한 남성

온라인 미디어 크메로드(khmerload)는 2년에 걸친 성형 수술 끝에 원하는 외모로 변신한 가수 겸 모델 매트(Matt)의 소식을 전했다.

매트는 일본 전설의 야구선수 구와타 마스미의 아들로 유명하며 본명은 구와타 마사시이다.

 

그는 늘 흠잡을 곳 없는 마네킹 외모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백인 왕자들의 푸른 눈동자를 동경해왔다. 고민 끝에 매트는 원하는 얼굴을 갖기 위해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진행했다.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자신이 동경하던 외모를 얻은 매트는 좀 더 완벽해지기 위해 새로운 화장법도 익혔다.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해버린 그의 외모에 현지 대중들은 "인간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외모다", "이건 너무 과하다", "전혀 자연스럽지 못하고, 인공미가 넘친다" 등의 혹평을 퍼부었지만, 매트는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매트는 성형 전 모습을 굳이 감추려 하지 않았고, 현재 자신의 외모를 만족해하며 활발히 방송 생활을 이어갔다.

한결 같은 그의 당당한 모습은 오히려 방송관계자들에게 새롭게 다가왔고, 현재 그는 바쁘게 보내고 있는 일상을 SNS를 통해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매트는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전 야구선수인 아버지와도 화목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그는 아버지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사진을 공개해 불화설을 종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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