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마지막 작별 인사하다 오열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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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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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마지막 작별 인사하다 오열한 엄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어린 아들과의 이별을 앞두고 오열하는 엄마의 영상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예시빈(豫视频)은 장기기증으로 사람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짧은 생을 마친 7살 소녀 타오타오의 이야기를 전했다.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에 사는 7세 소년 타오타오는 화목한 가정에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아 늘 해맑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까지 웃게 만드는 아이였다.

 

타오타오는 지난 10월 25일 아버지와 차를 타고 가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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