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폭력적이라 오해하는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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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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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폭력적이라 오해하는 외국인들

공개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음에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할로윈 데이까지 다가오면서 전 세계에 불어닥친 오징어 게임 열풍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소품을 구입하거나 다양한 게임을 체험하는 외국 팬들도 훌쩍 늘어났다.

 

이런 가운데 30일 넷플릭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징어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직접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드라마와 달리 평화로운 게임을 즐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가 이같은 영상을 공개한 이유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폭력적인 놀이로 오해하는 외국 팬들을 위해서다.

 

드라마 속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움직이는 참가자를 총으로 잔인하게 살해하는 모습이 담겼기에 일부 외국 팬들은 이를 폭력적으로 느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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