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연장술 잘못된 사진
한 여성이 메이크업 없이도 그윽하고 깊은 눈매를 유지하고 싶어 속눈썹 연장술을 받았다가 뜻밖의 후기를 남겼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이틀 전 속눈썹 연장술을 받은 제시카 섀넌(Jessica Shannon, 25)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잉글랜드의 웨스트 요크셔에 사는 섀넌은 얼마 전 속눈썹 연장술을 받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눈을 뜰 수 없었다.
속눈썹을 연장하면서 사용한 접착풀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눈이 퉁퉁 부어올랐기 때문이다.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눈이 부은 섀넌은 병원 응급실을 찾아가 '각막 찰과상'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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