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딸에게 '관계토이' 선물해도 되냐는 엄마
딸에게 '섹스토이'를 선물해도 되는 적당한 나이를 두고 때아닌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12살' 정도면 섹스토이를 사줘도 된다는 한 틱톡커의 말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인기 틱톡커 나오미 리켄(Naomi Rikken)은 최근 팬들에게 받은 질문에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한 팬은 "만약 당신의 9살 된 딸이 섹스토이를 사달라고 하면 알겠다고 대답할 건가요?"라고 질문했다.
나오미는 해당 질문에 "아니요. 그건 너무 어린 나이"라며 "좀 더 나이가 들면 사주겠다고 답할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 대답을 두고 많은 누리꾼들은 "그럼 어느 정도 나이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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