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파티 갔다가 놀림당해 눈물 터진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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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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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 갔다가 놀림당해 눈물 터진 소년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할로윈 데이'다.

 

예전 서양 사람들은 할로윈 데이에 죽은 영혼이 되살아나 마녀나 귀신 믿어 유령이나 괴물의 모습으로 분장해 이들을 놀려줬다고 전해진다.

이 전통이 지금까지 전해져 할로윈 시즌마다 사람들은 독특하고도 파격적인 코스튬을 하며 파티를 즐긴다.

 

종종 너무 튀고 난해한 콘셉트의 코스프레를 했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 경우도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아이언맨' 수트 대신 로버트 다니어 주니어의 모습을 코스프레 했다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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