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듯한 '볼살'로 '꽃 미소' 발사하는 아기
터질듯한 볼살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아빠에게 마사지 받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가 누리꾼들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들고 있다.
온라인미디어 나인개그에 게시돼 하루 만에 500만 회 가까이 조회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영상은 앞서 6월에 촬영된 것이다.
대만 국적의 영상 속 아기는 엄마, 아빠가 운영 중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성장 과정이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돼 있다.

예쁘장한 얼굴과 오동통한 몸매로 폭풍 관심을 받고 있는 아기의 여러 게시물 중에서도 해당 영상은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사지를 시작한 아빠는 먼저 아기의 얼굴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아빠의 손길이 익숙한 듯 아기 역시 눈을 반쯤 떴다가 감으며 마사지를 즐기기 시작했다.
이어 아빠가 볼살과 턱살(?)을 능숙한 손길로 핸들링하기 시작하자 아이는 아빠에게 예쁜 눈웃음을 발사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오동통한 볼살과 함께 살인 미소로 아기는 순식간에 아빠 엄마는 물론 전 세계 누리꾼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복숭아', '모찌', '솜사탕', '만두' 등 저마다의 애칭을 붙이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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