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mbc 연예대상
도깨비와 시그널의 작가인 김은숙 작가와 김은희 작가 대한민국의 최고 드라마 작가라고 해도 손색이 전혀 없는 작가들입니다.
최근 이 두 작가의 딸 들 역시 드라마 작가를 꿈꾸며 대본을 적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두 작가의 딸들은 어떤 드라마 대본을 작성했을까요?
김은희 작가
우리 딸이 대본을 쓴다. 그런데 엔딩에서 다 죽여야겠다고 한다.
김은숙 작가
우리 딸이 쓰는 대본은 남자 주인공이 전학을 왔는데 재벌 2세다. 여자 주인공은 고아다. 내가 뭔가 큰 잘못을 한 것 같았다.
참고로 두 작가의 딸은 모두 12살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모님 따라가네" "드라마는 근데 재벌 안 나오면 얘기가 안 굴러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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