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튀긴 디저트는 무엇일까?
건강에 좋든 아니든, 모든 사람들은 튀긴 디저트를 좋아한다! 추로스에서 도넛에 이르기까지, 누가 이 간식을 거부할 수 있을까?
물론 튀긴 디저트는 일반적인 디저트보다 더 칼로리가 높고 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지만, 맛있고 튀긴 달콤한 간식은 거부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베녜 - 이 사각형의 튀긴 페이스트리 반죽은 전통적으로 뜨거운 상태에서 슈거 파우더를 뿌려 제공된다. 프랑스 이민자들은 이것을 캐나다의 아카디아 지역과 미국의 뉴올리언스에 소개했다.
피카로네스 - 페루의 길거리 음식인 피카로네스는 종종 페루 도넛이라고 불린다.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뜨거운 기름에 튀긴 다음 달콤한 사탕수수 시럽을 뿌려 먹는다.
크라펜 - 크라펜은 아마도 최초의 유럽 스타일 도넛이었을 것이다. 그 뒤를 이어 다른 나라의 비슷한 종류의 도넛들이 뒤따른 것으로 생각된다. 종종 잼, 바닐라, 또는 초콜릿 커스터드로 채워진 이 도넛은 보통 슈거파우더 혹은 초콜릿을 뿌려먹는다.
추로스 - 바삭바삭하고 달콤하고 향긋한 추로스는 설탕과 계피로 덮인 튀긴 반죽이다. 전통적으로 스페인에서는 추로스를 뜨거운 핫 초콜릿과 함께 먹는다. 그라시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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