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고 있으니까, 결코 외로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완전히 사실이 아니다.
사회적으로 고립되어야만 외로움을 느낄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실, 장거리 연애든, 함께 살고 있든, 혹은 그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든, 연인 관계에서 때때로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두 사람의 관계가 비교적 건강하다고 생각될 때에도 감정적 단절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무언가가 잘못되었거나 심지어 유해한 관계의 신호일 수도 있다.

더 이상 서로를 그리워하지 않는다 - 비록 소중한 연인과 몇 시간 동안 떨어져 있었는데도, 서로에게 키스하고 싶은 흥분과 열망을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를 외롭게 만들 수 있다.
자주 마주치지 않는다 - 결혼 생활이든 동거 생활이든, 여전히 집에서 혼자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나는 집에 매우 늦게 귀가할 수도 있고, 반면에 연인은 일찍 출근할 수도 있다. 서로를 자주 볼 시간이 없다.
더 이상 깊은 대화를 하지 않는다 - 관계 속 외로움의 징후 중 하나는 특히 깊은 주제에 대해 파트너와 이야기할 수 없을 때이다.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얘기한다 - 그의 하루에 대해 물어보고, 나의 하루가 어땠는지에 대한 세부사항을 공유한다.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를 나눈다.
다른 소중한 관계들을 가꾼다 - 연인 관계 외에 다른 중요한 관계들을 잊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과거의 추억을 회상한다 - 우리는 때로 우리가 얼마나 깊게 사랑에 빠졌었는지 잊어버린다. 과거를 회상함으로써, 두 사람이 멀어졌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다시 이어지게 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