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량이 우리의 웰빙에 영향을 미칠까?
공중 보건은 태양 광선의 과도한 노출 위험에 자주 초점을 맞춘다.
태양의 자외선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것도 건강에 좋지 못하다.
특히 일조량이 줄어들고 많은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야 하는 겨울이 다가오면 더욱 그렇다.
너무 강한 햇빛은 매우 해로울 수 있지만, 우리의 몸은 충분한 빛을 받지 못하면 그로 인해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햇빛 노출과 건강에 관련된 많은 연구 결과들이 있다.

일주기 리듬 - 운동, 사회 활동, 기온와 같은 다른 신호들이 내부 시계에 영향을 미치지만, 빛은 우리의 생체 리듬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 증상을 줄여준다 - 자연광에 노출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우울증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겨울에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느끼는 이유다. 겨울에 하루를 잘 시작하기 위해 일출을 보도록 노력해보자.
비타민 D - 우리 몸은 비타민 D의 생성을 위해 햇빛을 필요로 한다. 건강한 혈액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에 몇 번씩, 10분에서 30분 정도 한낮의 햇빛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라.
멜라토닌 생성 - 송과샘에 있는 멜라닌은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을 생성한다. 멜라닌은 햇빛에 노출됨으로써 피부에서 활성화된다. 멜라토닌은 졸음을 유도하는데 도움을 준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