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봉쇄 기간에 찍힌 전 세계 주요 관광지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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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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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봉쇄 기간에 찍힌 전 세계 주요 관광지의 모습들

금은 어느새 상상하고 싶지도 않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지만, 코로나 19 팬데믹은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세계 각국의 정부는 봉쇄령을 내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으려고 노력했다. 거의 모든 것이 폐쇄되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 머물러야 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바쁜 관광지였던 유명 장소들은 인기척 하나 없이 텅 비었지만, 사진작가들은 이 독특한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 베니스의 유명한 산마르코 광장이 2020년 3월 9일 완전히 텅텅 비었다. 이탈리아는 팬데믹으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국가 중 하나였다.
미국, 뉴욕 - 뉴욕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장소인 타임스퀘어의 밤도 텅 비었다. 이 사진은 2020년 3월 22일에 찍혔다.
프랑스, 파리 - 2020년 3월 17일, 프랑스 수도의 주요 관광 명소인 에펠탑 앞에 있는 알마의 다리가 완전히 텅 비었다.

영국, 런던 - 2020년 4월 26일, 조깅하는 사람이 버킹엄 궁을 지나가는 모습이 보인다. 이 날은 제40회 런던 마라톤 대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호주, 본다이 비치 -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으로 2020년 4월 24일 봉쇄 기간 동안 완전히 인적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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