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도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랑 똑같은 자세로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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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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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도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랑 똑같은 자세로 아기

해외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메터스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의 잠자는 모습과 초음파 사진이 사연과 함께 게재됐다.

사진 속 아기는 마이클(Michael)이라는 이름의 태어난 지 3주밖에 되지 않은 아기로 2년 전 엄마 사라(Sarah)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과 사연을 공개하며 유명해졌다.

사라가 공개한 사진 속 마이클은 잠을 자거나 젖을 먹을 때면 꼭 만세를 부르듯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린 모습이다.

이러한 독특한 포즈는 사실 마이클이 배 속에서부터 늘 하던 포즈였다. 

사라가 함께 공개한 초음파 사진 속 마이클 역시 두 팔을 위로 올린 채 눈을 꼭 감고 있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라는 이 특별하고도 사랑스러운 마이클의 모습을 공유했고 사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서 숨이 안 쉬어진다", "누가 봐도 배 속 그 아이가 맞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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