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 누리꾼이 포토샵으로 만든 유명인 7명의 40년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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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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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누리꾼이 포토샵으로 만든 유명인 7명의 40년 후 모습

포토샵과 다양한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연예인들의 성별을 바꾸거나 나이 든 모습으로 바꾼 사진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곤 한다.

 

얼마 전 남다른 포토샵 기술을 가진 누리꾼이 유명 연예인들의 40년 후 나이 들었을 때 예상되는 모습으로 바꾼 사진들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유명 연예인들의 40년 후 나이 든 모습을 포토샵으로 편집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뛰어난 포토샵 기술로 연예인들의 사진을 다양한 모습으로 바꾸는 틱토커 'mitchellwiggs'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명 래퍼 가수 배우들부터 정치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40년 후 늙은 모습이 담겼다.

제일 먼저 공개된 사진은 바로 유명 래퍼 에미넴이었다.

 

에미넴의 40년 후 모습은 짧은 백발에 여기저기 검버섯이 나 있었다.

 

하지만 눈빛만큼은 여전히 스웨그 넘쳐 보는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미국의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였다. 40년 후 버락 오바마의 모습 역시 머리가 하얀 백발의 노인이 됐다.

피부에는 주름이 졌고 수염도 하얗게 변했다. 그리고 지금보다 좀 더 인자한 이웃집 할아버지를 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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