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끊었을 뿐인데 자연스레 살빠지며 외모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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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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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끊었을 뿐인데 자연스레 살빠지며 외모 갱신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술'을 끊었을 때 외모에 나타나는 변화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흔히 술은 칼로리가 없다는 오해(?)를 받으나 사실 평소에 먹는 음식보다 더 많은 열량을 갖고 있다.

이에 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살이 찌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지만, 이 역시 잘못된 속설이다.

술은 바로 소모되는 빈칼로리지만 몸에 여러가지 부작용을 일으켜서 지방 축적 및 폭식, 저혈당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주류인 소주는 한 병에 403kcal이며 막걸리는 한 병에 420kcal, 생맥주(500ml) 한 잔은 185kcal에 해당한다.

아래 공개된 사진은 술을 좋아했던 사람들이 술을 끊은 후 나타난 몸의 변화를 보여준다.

수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자신의 의지로 술을 끊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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