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도 마을이나 주요 시설을 지키기 위한 성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은 외세의 침략을 막을 때 유리한 지리적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공성전을 위한 방어 시설같은 우리나라의 성과 다르게 외국의 성들은 마치 공주님이 살 것 같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오래된 성들 같이 볼까요?

약 1120년 전에 지어졌을 것으로 추정

폴란드의 말보르크 성
13세기 후반 튜튼 기사단이 축성



중국 당나라 시안성, 단 성벽은 명나라 시절 재건된 것























각국의 고성들을 본 누리꾼들은 "오사카 성은 물 있는 게 진짜 이쁘다라" "중세시대 성문화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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