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게임회사 닌텐도는 2008년 부터 매 올림픽 시즌에 마리오와 소닉 캐릭터를 앞세워 올림픽 기념 게임을 출시합니다. 하지만 딱 한 시즌에만 게임을 출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째서일까요?



유일하게 2018 평창 올림픽 시리즈만 2020년에 열릴 도쿄 올림픽 시리즈 퀄리티를 위해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황당한 입장문을 본 누리꾼들은 "몰랐는데 얘들 엄청 찌질하게 굴었네" "무슨 열등감이라도 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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