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가 이말년과 기안 84는 절친한 사이로 유명합니다. 최근 이말년 작가의 딸 쏘영이와 놀아주던 기안이 지갑에서 꺼낸 물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안은 지갑에서 무엇을 꺼냈을까요? 용돈일까요?




다짜고짜 공룡 퀴즈를 내는 쏘영이 이렇게 쏘영이와 갑작스럽게 공룡 퀴즈를 하다 보니 공황 장애가 올 것 같다며 약봉지를 지갑에서 꺼낸 기안, 용돈이 아니라 실망했을 것 같네요 쏘영이가.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니 그래서 정답이 무슨 공룡이야" "아 아크 서바이벌 마렵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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