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를 입고 턱걸이를 하는 근육 엄청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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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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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를 입고 턱걸이를 하는 근육 엄청난 신부

웨딩드레스를 입고 턱걸이를 하는 신부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대만 가오슝 시에 사는 여성 도린 푸(Doreen Fu, 33)가 근육질 몸매로 SNS 화제로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운동이 취미인 여성 푸는 SNS 상에서 현재 '세상에서 제일 강한 신부', '헐크 신부' 등의 별명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턱걸이를 하며 아름다운 미소를 잃지 않은 모습이다.

해당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푸는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며 "결혼 전 평범한 사진이 아닌 특별한 사진을 남기고 싶어 턱걸이 사진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근육질 몸매를 가지게된 이유에 대해 "과거 비만이었다"며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고 그 매력에 빠져 현재 운동을 하지 않으면 불안할 정도다"고 말했다.

끝으로 "SNS 상에서 누리꾼들이 나를 부르는 별명이 마음에 든다. 약한 이미지가 아닌 강한 여성상의 이미지를 계속해서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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