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인한 마음 고생을 보상 받은 여성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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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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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인한 마음 고생을 보상 받은 여성은 눈물

체중계에 적힌 숫자에 감동해 그자리에서 '눈물 셀카'를 찍은 여성의 사진이 큰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3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데일리는 그간 다이어트를 하며 한 마음 고생을 모두 날려줄 결과물을 앞에 두고 눈물을 감출 수 없었던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29살 여성 아만다 커츠(Amanda Kurtz)는 체중계에 찍힌 199.4파운드(약 90.4kg)라는 숫자를 보고 격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12살 이후로 살이 찌기 시작한 아만다에게 200파운드(약 90.7kg) 이하의 몸무게를 가지게 된 것은 큰 의미였기 때문이다.

아만다는 "6개월간 총 100파운드(약 45kg)를 감량하며 다사다난 했던 많은 일들이 떠올라 울컥했다. 앞으로도 운동을 병행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심정을 밝혔다.

 

현재 아만다는 '125kg'에서 '79kg'이 될 때까지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담은 솔직한 다이어트 일기로 SNS 스타가 됐다.

그녀는 혹독한 식단 관리와 시술, 위장 절제 수술 등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했던 많은 노력을 가감없이 모두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아만다는 "노력의 결과물을 얻고 나니 세상에 안되는 일은 없다는 것을 알았다"며 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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