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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결혼 발표... 많은 응원 눈길 “내조 위해 시즌 함께 시작”대전하나시티즌 인스타/ 소연 인스타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34·박소연)의 결혼 발표 소식이 대두되고 있다.소연의 피앙새는 과연 누구일까? 바로 축구선수 조유민(25)이다. 두 사람은 올 11월 결혼식을 올린다.또한 같은날 조유민은 대전하나시티즌 이적을 공식화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결혼식은 현역 선수인 조유민이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소연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8일 “소연과 조유민이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전했다.이어 “소연은 조유민 선수의 내조를 위해 올 시즌을 함께 시작하기로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며 향후 소연의 더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소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소연은 “어느덧 여러분께 결혼 소식을 전하는 오늘, 이날이 오게 됐다. 데뷔해서 지금까지 늘 팬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고민만 하던 내게 이러한 변화가 낯설기도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조유민에 대한 애정도 아끼지 않았다. 소연은 “아티스트 소연과 사람 박소연 모두를 한결같이 응원해 주고 믿어주고 내가 지칠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항상 지지해 주고, 사랑하는 부모님께도 늘 진심으로 노력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며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2세대 걸그룹을 대표해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하며 본업인 가수뿐 아니라 MBC ‘복면가왕’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 드라마 및 뮤지컬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1996년생인 조유민은 현재 수원FC에서 활약하는 선수로, 2018년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같은 해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일조했다.김미영 기자 kmy@ggilbo.com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5:31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이혜리X밀주 조직 회식 자리에 영혼 가출?!​눈앞에 벌어진 ‘술파티’ 금주령 수호자의 반응은?![사진제공 =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이혜리와 밀주 조직의 회식 자리에서 영혼이 가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눈앞에서 펼쳐진 술파티에 금주령 수호자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18일 강로서(이혜리 분)의 밀주 조직 회식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남영(유승호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에 남영은 영혼이 가출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이유는 밀주 감찰인 자신 앞에서 로서 일당이 술과 함께 거하게 회포를 풀고 있기 때문이다.[사진제공 =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앞서 남영은 로서가 이표(변우석 분)과 술잔을 기울이는 장면을 보고 화를 냈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 로서가 생계를 위해 밀주를 빚게된 사실을 알게 됐고, 무엇보다 애써 부정해오던 로서를 향한 연모하는 마음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금주령 수호자인 감찰 남영이 과연 밀주 조직 술 잔치에 어떤 반영을 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로서는 난감한 남영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대모(정영주 분), 춘개(김기방 분), 계상목(홍완표 분) 등 일행들과 시끌벅적하게 회포를 풀고 있다.어제(17일) 공개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9회에서는 남영과 로서는 황급히 달아나는 중 목빙고로 연결된 지하 통로를 발견하고 거대한 규모에 심헌(문유강 분)의 짓임을 짐작했다. 심헌은 앞서 놓쳤던 남영을 잡기 위해 로서를 망월사로 납치했다. 수많은 왈자패들과 사투를 벌인 남영은 로서를 구해냈고 다시 한번 심헌의 심기를 건드리게 됐다.[사진제공 =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남영과 로서에게 심헌의 위협이 턱밑까지 다다른 상황, 이들이 합심해 심헌에게 반격을 한다. 화기애애하게 회포를 즐기는 남영과 로서가 보여줄 이야기는 오늘(18일) 공개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wavve)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다시보기)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5:19

- 드리핀, 'Villain' 아이튠즈 해외 9개국 TOP10…글로벌 인기 고공행진- 드리핀, 'Villain'으로 성공적 컴백…아이튠즈 해외 9개국 TOP10[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의 강렬한 변신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지난 17일 오후 6시 발매된 드리핀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은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이하 18일 오전 10시 기준)에서 해외 9개 국가 및 지역 TOP10을 기록했다.'빌런'은 뉴질랜드 1위를 비롯해 대만과 인도네시아 2위, 덴마크와 브라질 4위, 필리핀 5위 등에 올라 호(好)성적을 거두며 드리핀의 글로벌 인기 고공행진을 실감하게 했다.또 '빌런'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인도네시아 2위와 브라질, 뉴질랜드, 대만 5위 등 해외 6개 국가 및 지역 TOP10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빌런'은 드리핀의 치명적인 매력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드리핀이 그간 보여줬던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180도 달라진 치명적인 변화와 성장을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유니크한 '빌런' 콘셉트가 타이틀곡 '빌런'을 비롯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6곡을 아우르며 드리핀만의 탄탄한 세계관의 문을 활짝 열었다.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드리핀은 '빌런'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4:45

- 원호, 그림 같은 제주 노을에 "너무 예뻐서 매일 보고 싶어"- 원호, 제주 여행에서도 특급 팬사랑 과시...위니밖에 모르는 '팬바보'[사진 출처 = 원호 유튜브 '오호호' 캡처]가수 원호(WONHO)의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가 공개됐다. 원호는 지난 13일 오후 8시 개인 유튜브 채널 '오호호(ohhoho)'에 제주도 여행기를 담은 브이로그 2편을 게재했다. 전동 스쿠터로 해안 도로를 달리던 원호는 노을이 지는 그림 같은 바다 풍경에 발걸음을 멈췄다. 해가 지는 모습을 보고 감상에 빠진 원호는 "너무 예쁘다. 매일 이런 것만 보고 살 수는 없나?"라며 감탄했다. 숙소로 돌아온 원호는 동생과 함께 저녁 식사로 바비큐 파티를 펼쳤다. 원호는 맛있는 고기에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한밤중의 작은 댄스파티를 벌이며 귀여운 매력을 대방출했다. 다음 날 딱새우 비빔밥, 돔베고기 등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를 챙겨먹은 원호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이동했다. 특히 원호는 전시관에 날아다니는 나비를 잡으려 하는 아이들을 귀여워하며 '삼촌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사진 출처 = 원호 유튜브 '오호호' 캡처]뿐만 아니라 원호는 체험할 수 있는 라이브 스케치북에 도착해 직접 그린 여우 그림에 위니(원호 공식 팬클럽)를 적으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원호는 카트 체험에 나섰다. 긴장 반 설렘 반의 감정으로 카트에 탑승한 원호는 빠르게 적응하며 힘차게 트랙을 달려 짜릿함을 선사했다. 전동 스쿠터, 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긴 원호는 수플레, 만두전골 먹방을 펼치기도 했다. 원호의 맛깔나는 먹방은 보는 이들의 군침을 제대로 자극했다. 원호는 '오호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새 앨범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4:36

어제의 친구는 오늘의 좀비!기괴한 움직임, 디테일한 분장, 체계적인 트레이닝으로 탄생한<지금 우리 학교는>의 또 다른 주인공 좀비[사진제공 = 넷플릭스]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더 세고, 다채로워진 Z세대 좀비 스틸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은 생존자들과 같은 교복을 입고 있지만,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좀비가 되어버린 학생들을 담고 있다. 매일 등교했던 학교에 고립된 아이들은 어제는 같은 편이었지만, 오늘은 좀비가 되어버린 친구들과 생사를 걸고 맞서야 하는 충격적인 상황에 처하게 된다. 혈기왕성한 아이들이 좀비로 변한 만큼, 그들은 더 빠르고, 위협적으로 아이들을 공격한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기존 좀비물과는 다른 개성과 특징을 가진 새로운 좀비들이 대거 등장해 예측불가한 이야기를 전개한다.이를 위해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전에 없던 독창적인 좀비를 완성했다. 먼저 <부산행>, <킹덤> 시리즈, <#살아있다>, <반도> 등에 출연하며 K좀비 특유의 움직임을 보여준 한성수 안무가와 <킹덤> 시즌2, <방법: 재차의> 등에 참여했던 국중이 안무가가 의기투합했다. [사진제공 = 넷플릭스]“감염이 시작될 때 극도의 공포심을 느낀다”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밝힌 한성수 안무가는 이전의 좀비물이 경련, 발작, 변이의 순서대로 좀비화가 진행되었다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공포’ 단계를 추가해 새로운 볼거리를 완성했다. 또한 새로운 유형의 감염자도 등장한다. 좀비의 증상이 발현됐으나, 사고를 할 수 있어 악의를 갖고 생존자들을 공격하는 이모탈과 특수한 면역으로 인해 좀비가 되지 않았지만, 드문드문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는 이뮨. 인간도 좀비도 아닌 이들은 생존자들에게 좀비보다 더 위협적인 존재로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다.국중이 안무가는 “감염자들의 기괴함과 향상된 신체적 능력이 있으면서도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는 모습”을 갖고 있는 이들의 특징을 미세한 움직임으로 표현해 강력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제8일의 밤>, <창궐>, <베테랑> 등에서 활약한 피대성 특수분장 감독의 디테일한 분장도 더해졌다. 사람이 만든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가 탄생했다는 점에 착안, 피대성 특수분장 감독은 변이 단계나 이야기의 요소를 바탕으로 다양한 좀비 디자인을 완성했다.그는 호르몬 변화와 실제 질병 등 사실적인 근거에 맞춰 분장을 디자인했고, 초기 변이가 시작된 좀비들은 사람의 피부 톤과 결로 표현했다면, 후반부에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이 무너진 얼굴을 과감한 색으로 덧입혀 시간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오디션으로 캐스팅된 60여 명의 좀비 전문 배우들의 연기 또한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표정 연기를 담당하는 배우팀, 기괴한 움직임을 담당하는 안무팀, 액션을 담당하는 무술팀으로 구분된 이들은 3~4개월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기를 완성했다.더 드세고, 강하고, 빠르고, 변이까지 생긴 새로운 좀비를 예고하는 <지금 우리 학교는>은 오는 1월 28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4:01

- 안은진, 박수영에겐 어떤 말 전했나? - ‘한 사람만’ 10회 오늘(18일) 밤 11시 JTBC 방송[사진제공 =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한 사람만’ 강예원에 이어 안은진도 연행되는 것일까. 광수대 장인섭과의 날 선 대치가 포착 돼 긴장감을 드높인다.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채송화 살인사건의 범인을 쫓고 있는 광수대의 오진규(장인섭) 경사는 민우천(김경남)이 범인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는 인물. 흥신소 나래청정의 에이스 ‘백구’가 바로 그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의심을 더욱 굳혔다. 그런데 오늘(18일) 오진규가 민우천이 아닌 표인숙(안은진)을 찾는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호스피스 ‘아침의 빛’에 들이 닥친 광수대 오진규와 호스피스 사람들의 대치가 포착되어 있다. “결국 내가 시작한 일이야. 내가 죽이려고 했고. 그대로 죽었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내가 끝내야 돼”라던 인숙이 결국은 거짓 자백을 하고 만 것일까. 우천을 의심하고 있었던 진규가 인숙으로 수사 방향을 튼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게다가 인숙이 하용근(백현진)의 사인이 질식사인 것을 알고 있다는 점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이 가운데, 성미도(박수영)에게 몰래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 듯한 인숙은 궁금증을 상승시키는 포인트. 미도는 남자친구 구지표(한규원)와 무탈하게 결혼하기 위해서 채송화 살인사건이 하루 빨리 정리 되길 바라고 있다. 그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인숙은 미도를 포함한 모두를 위해서라도 자신이 범인이 되는 게 깔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인숙이 광수대 몰래 미도에게 전해야 하는 말은 무엇인지, 오늘(18일) 밤 방송도 놓칠 수 없는 이유다.제작진은 “용의자로 광수대의 의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민우천이 지난 밤, 동료의 배신으로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광수대와 맞닥뜨린 인숙에게는 또 어떤 파란이 불어 닥칠지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키이스트와 JTBC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한 사람만’ 10회는 오늘(18일) 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3:37

‘꽃달’ 유승호, 밀주계 큰손 문유강 뒷배를 밝혀라! 조선판 ‘잠입 액션’ 예고! 기대 만발!‘꽃달’ 빌런 문유강, 눈엣가시 유승호에 칼 겨눴다! 한 치 양보 없는 대립![사진제공 =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복면을 쓴 채 한양 밀주계를 독점하고 있는 문유강의 호랑이 굴에 침입하는 현장이 포착됐다.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18일 남영(유승호 분)과 심헌(문유강 분)의 한 치 양보 없는 대립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사진제공 =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공개된 스틸에는 남영이 복면을 쓴 채 심헌의 본거지를 침입한 장면이 담겨있다. 남영은 그동안 심헌이 정치 세력들에게 뒷돈을 대고 한양 밀주판을 독점했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이미 권력가들을 매수한 심헌을 체포하기엔 역부족이었다.특히, 어제(17일)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9회에서는 남영과 로서가 심헌의 위협을 피해 황급히 달아나는 중 목빙고로 연결된 지하 통로를 발견하게 됐다. 이곳이 심헌과 깊은 연관이 있을 거라는 심증은 있지만 증거는 없어 애를 먹은 상황이다.[사진제공 =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이런 가운데, 남영은 최후의 방법으로 심헌의 본거지를 침투해 증거를 가져올 계획을 세워 조선판 ‘잠입 액션’을 예고했다. 심헌은 자신을 파헤치는 눈엣가시 같은 감찰 남영을 발견하고 냉철한 눈빛에 불을 켜며 그에게 칼을 겨누고 있어, 두 사람의 목숨을 건 혈투를 기대하게 한다.뿐만 아니라 남영은 심헌에게 10년 전 사건의 진실을 추궁한다. 과연 그는 성현세자(박은석 분)와 강익찬(이성욱 분)의 죽음에 대한 실마리를 얻게 될지, 10년 전 과연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영과 심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오늘(18일) 공개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wavve)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다시보기)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3:17

'라디오스타' 정영주, 액션 필살기 ‘싸다구 액션(?)’으로 ‘여자 마동석’에 등극한 사연!정영주, 조정석이 지어준 별명 공개! 4MC 반응 폭발! 도대체 무슨 별명이길래?[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29년 차 뮤지컬 스타 정영주가 ‘라디오스타’에서 필살기 ‘싸다구 액션(?)’으로 여자 마동석에 등극, 액션 배우로 탈바꿈을 예고한다. 이어 정영주는 절친한 동생 조정석이 지어준 별명을 공개, 4MC의 폭풍 리액션을 이끌어냈다고 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악역 전문 배우’ 이정현은 ‘미스터 션샤인’ 후 광복절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며 뿌듯함을 느꼈지만, 시청자들의 항의가 속출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이목이 집중된다.오는 19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와 함께하는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진다.[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정영주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으며 관객들의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뮤지컬계의 스타이다. 정영주는 뮤지컬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더빙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정영주는 3년 전 ‘라스’에 출연해 “롤모델 마동석처럼 액션 영화를 찍고 싶다”며 로망을 드러냈던 터. 정영주는 마침내 올해 액션 영화를 찍게 되었다며 필살기 ‘싸다구 액션(?)’으로 ‘여자 마동석’에 등극한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현장에서 즉석 시연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정영주는 “디즈니 작품만 29년째 더빙하고 있다”고 ‘월드클래스’ 목소리를 자랑한다. 특히 정영주는 최근 ‘엔칸토’ 더빙까지 참여했다며 동심을 소환하는 노래 메들리를 직접 들려줘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선물할 전망이다. 또한 정영주는 “목에서 바람소리 밖에 안 나왔다”며 성대 파열로 목소리를 잃을 뻔 했던 인생 최대 위기의 순간도 들려준다.[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정영주는 절친한 후배 조정석이 특별한 별명을 지어줬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정영주가 “조정석이 나를 ‘이것’으로 부른다”며 유추할 수도 없는 별명과 그 뜻을 공개하자, 찰떡같은 작명(?)에 4MC들의 리액션이 폭발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배우 이정현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조선인을 괴롭히는 악덕한 일본인 ‘츠다’ 역을 맡았던 후유증(?)을 고백한다. 이정현은 ‘미스터 션샤인’ 촬영 후 광복절 행사에서 애국가 제창자로 초대받았다고 운을 뗐지만, 당시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쳤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이정현은 평소엔 작품 속 모습과 달리 낯가림도 수줍음도 많다며 ‘미스터 션샤인’ 이응복 감독도 “귀여운 면이 있다. 다음번엔 귀여운 역할을 주겠다”며 약속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실제 이응복 감독이 다음 작품에서 러브콜을 보냈지만, “’이 역할’을 주고 미안하다고 하더라”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또한 이정현은 역대급 반전 캐릭터의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유도 선수 출신”이라며 반전의 이력을 공개하는가 하면, 보유한 자격증만 20개의 반전 ‘능력자’ 면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CF 아트팀이랑 연출팀으로 일했다”며 놀라운 과거를 귀띔,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정영주의 액션 필살기 ‘싸다구 액션(?)’은 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3:14

- 가수 금잔디, 선공개곡 ‘지름길’ 이어 ‘교차로에서’ MV 오늘(18일) 정오 공개…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기대감 UP’- 금잔디, 신곡 ‘교차로에서’ 뮤직비디오 오늘(18일) 정오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서 공개[사진 제공 = 올라엔터테인먼트]가수 금잔디가 정규 앨범 선공개곡 ‘교차로에서’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소속사 올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늘(18일) 정오 유튜브 채널 1theK(원더케이)를 통해 금잔디의 신곡 ‘교차로에서’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신곡 ‘교차로에서’는 오는 2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금잔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수록곡 중 하나로, 지난해 12월 선공개된 ‘지름길’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선공개 곡이다.서정적인 발라드 선율에 트로트의 감수성을 더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이번 신곡은 ‘엄마의 노래’ 작곡가 신강우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공개된 신곡 뮤직비디오는 금잔디의 애절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정선,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안겼다.금잔디는 오는 2월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 현재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발라드가 가미된 트로트 곡인 첫 번째 선공개곡 ‘지름길’에 이어 두 번째 선공개곡 ‘교차로에서’까지 금잔디의 뛰어난 음악성이 듬뿍 묻어난 고퀄리티 곡으로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금잔디는 ‘서울 가 살자’, ‘엄마의 노래’, ‘신 사랑고개’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고속도로 메들리 퀸’이자 ‘트로트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MBN ‘헬로트로트’에서 프로 서포터로 활약하며 멘토의 진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한편 금잔디의 신곡 ‘교차로에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1theK(원더케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2-01-18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