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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호. 사진='편스토랑' 캡처배우 심지호가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그의 프로필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2022년 마지막 메뉴 출시를 위해 박수홍, 이찬원, 심지호가 대결에 나섰다.MC 붐은 심지호를 소개하며 “만찢남 남편이다. 방송만 나가면 ‘1가정 1지호 보급이 시급하다’는 반응이 쏟아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심지호는 쑥스러워했다.심지호는 첫번째 미션으로 '부인 밥과 도시락'을 준비했다. 그는 불고기, 멸치볶음, 브로콜리볶음을 종이 호일 위에서 조리한 후 프라이팬에 올려 한번에 요리했다. 이에 이연복은 "앞으로 심지호 씨를 종이 요리사라고 불러야겠다"며 실력을 인정했다. 아침상과 도시락 준비를 24분 만에 끝낸 심지호는 아내를 다정하게 깨웠다. 이후 그는 출근하는 아내를 세세히 챙기고 다정하게 직접 배웅하면서 완벽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한편 심지호의 프로필은 1981년생으로 41세다. 1999년 KBS 드라마 ‘학교 2’의 한태훈 역할로 데뷔했다. 2004년 제2회 앙드레김베스트스타어워드 연기자상을 수상했다.2013년 3년 연애 끝에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와이프의 나이와 직업은 알려진 바 없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 자녀를 두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15:26

‘2022 SBS 가요대전’의 라인업과 MC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오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2 SBS 가요대전’에는 화려한 K팝 스타들이 총출동 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됐던 1차 라인업에 이어 ▲엔시티 127 ▲엔시티 드림 ▲(여자)아이들 ▲있지 ▲아이브 ▲엔믹스 ▲뉴진스 등이 확정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샤이니 키,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브 안유진이 ‘2022 SBS 가요대전’의 MC로 참여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MC를 맡게 된 키를 시작으로 ‘만찢남’ 비주얼을 뽐내는 차은우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눈도장을 찍은 'MZ 워너비 아이콘‘ 안유진까지 크리스마스 이브를 물들일 예정이다.한편 ‘2022 SBS 가요대전’은 ‘더 라이브:샤우트 아웃(THE LIVE ; SHOUT OUT)’을 주제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K팝 글로벌 팬과 함께 만드는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콘서트를 의미하는 'THE LIVE',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의 소리와 지난 2년간 팬데믹 상황에서도 꾸준히 K팝을 사랑해 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SHOUT OUT'을 키워드로 크리스마스 이브의 화려한 축제의 장을 예고했다.한편 ‘2022 SBS 가요대전’은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15:11

손석구 군인 시절.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배우 손석구가 데뷔 전, 군인 시절을 회상했다.손석구는 지난 30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행자 유재석, 조세호와 대화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손석구가 중학생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간 뒤 세계 7대 미술대학으로 꼽히는 시카고예술대학에 진학했다는 점에 주목했다.그러자 손석구는 “대학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했는데 졸업은 안했다”며 “중간에 군대에 갔다 오면서 흐지부지됐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라크 파병을 다녀왔다고 들었다”며 화제를 돌렸다.손석구는 아르빌 자이툰 부대에서 6개월을 복무했다. 그는 “일병 때 갔다가 병장 때 돌아왔다”고 설명했다.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이어서 “미국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바로 군대에 간 거였다”며 “7~8년 정도 미국에만 있었다 보니 초반에 군 생활 적응이 잘 안됐다. 한국말 하는 것도 어색하고 그래서 파병을 자원했던 것”이라며 파병 가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손석구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꼽으라면 저는 군대에 있을 때다. 제로에서 다시 시작해서 열심히 하면 인정받는 곳이라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한 미덕을 배울 수 있었다”고도 했다.한편 손석구는 드라마 ‘D.P’, ‘나의 해방일지’, 영화 ‘범죄도시2’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드라마 ‘카지노’를 촬영했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09:48

김호중, 송가인. 사진=TV조선가수 송가인과 김호중이 콘서트를 위해 방콕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송가인과 김호중이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서 해외 애청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사연에 힘입어 처음으로 해외 역조공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가수 송가인은 콘서트 스케줄로 가수 김호중이 먼저 방콕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김호중은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다. 비행기를 너무 무서워한다"며 "너무 긴장된다. 비행기에 타자마자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콘서트를 마친 송가인은 개그맨 허경환과 태국으로 향했다.다음날 세 사람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힘들어진 교민을 응원하기 위해 방콕에 위치한 한인타운을 찾아갔다. 한인타운 교민들은 복덩이 남매 노래를 들으며 힘든 시기를 버텼다고 한다.교민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복남매는 기운을 북돋기 위해 '태국 교민 대축제'를 개최했다.김호중은 "한국에 있는 저희도 힘든데 외국에 계신 여러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더 힘들겠냐"며 안타까워하며 나훈아의 '고향역'을 무대로 교민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송가인은 '서울의 달'을 불렀다.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한편 지난 3일 로스엔젤레스(LA)에서 ‘2022 연가 미국 콘서트-다시 만난 우리, 기다림 끝에’를 개최한 송가인은 이어 오는 17일, 1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08:44

남양유업·효성그룹 창업주 손자 등 재벌가 3세를 포함한 총 9명이 마약을 재배·유통하고 투약해온 사실이 적발되었다. 이와 함께 미국 국적의 3인조 가수 안모씨 또한 올해 3~10월 대마를 매수·흡수한 것은 물론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집안에서 대마를 재배해온 사실까지 적발돼 구속 기소됐다.안모씨의 집에는 식물 성장을 돕는 LED 등 각종 장비가 나오며 특히나 미성년 자녀가 함께 살고 있던 집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이 가운데 누리꾼들은 “3인조 그룹 안모씨, 자녀가 있는데도 집에서 대마를 키우다니”, “미국국적 3인조 안모씨 누구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현재 3인조 그룹 가수 안 씨가 누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검찰은 이들에 대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대마 소지·매수·흡연한 혐의로 기소했지만 이보다 훨씬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대마 거래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수사에 몰두하고 있다.이들 대부분은 미국이나 영국 등 해외 유학을 하거나 국내 유학원에서 인연을 이어왔으며 그 인연이 대마 구매·판매로 이어진 것으로 전했다.한편 한국 대마사범 숫자는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작년 단속된 대마사범은 3777명으로 2012년 1042명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검찰 관계자는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집안에서 대마를 재배하는 등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죄의식이 희박해지고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며 “대마 유통사범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국내 대마 유입 및 유통 차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08:29

(사진='2022 가요대축제')‘가요대축제’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1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방송 ‘2022 KBS 가요대축제’가 ‘뉴트로’ 변신을 예고하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디자인과 핫 트렌드인 ‘Y2K’ 세기말 감성 테마로 꾸며질 예정이다.MC 라인업으론 아이브의 장원영, 김신영, 나인우가 확정됐다. 이번 MC를 맡은 아이브의 장원영은 'MZ세대‘를 대표하는 만큼 톡톡 튀는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또한 고(故) 송해의 뒤를 이어 ’전국노래자랑‘의 MC가 된 김신영과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인우까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이번 ‘가요대축제’ 라인업으로는 ▲코요태 ▲보아 ▲에스파 ▲프로미스나인 ▲아이브 ▲(여자)아이들 ▲최예나 ▲뉴진스 ▲있지 ▲르세라핌 ▲엔하이픈 ▲원어스 ▲에이티즈 ▲김우석 ▲NCR127 ▲NCT드림 ▲펜타곤▲포러스텔라 ▲더보이즈외 다양한 팀이 풍성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가요대축제’는 올 한해 국내외 가요계의 돌풍을 일으킨 K팝 주인공들이 나와 2022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국민 송년회 프로그램이다.'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12월 16일 오후 8시 30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2 15:58

(사진=애프리 인스타그램)141만 팔로워를 가진 애프리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프리는 45인치에 이르는 비현실적인 엉덩이둘레로 ‘엉짱녀’, ‘골반 깡패’, ‘탈아이사 몸매’ 등의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한국의 킴 카다시안’으로 불리고 있다.믿을 수 없는 엉덩이의 둘레로 ‘주작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는데 최근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사진=애프리 인스타그램)지난달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골반 45인치 애프리 실물 목격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백화점 아르바이트 중 애프리를 봤다는 한 여성은 “언니 몸매 보고 ‘진짜 저런 몸매는 분명 국내에 애프리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연예인 많이 봤는데 진심 연예인보다 예쁘다”라고 애프리를 칭찬했다.또한 애프리에게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서 게재했는데 “진심 연옌들(연예인)보다 예쁘세요. CG인줄 몸매는 뭐 말모.. 현실판 원피스 나미”라며 애프리의 몸매가 ‘사실’임을 증명한 것이다.(사진=애프리 인스타그램)또한 한 애프리 팔로워는 “이 분이랑 같은 건물에서 일해서 자주 마주치는데 몸매 절대 보정한 거 아니다”라며 “그냥 몸매가 개쩐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누리꾼은 “애프리좌 한남 이태원 근처에서 실제로 봄. 키도 크고 몸매도 지리고 아무튼 개쩜”이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격담을 전했다.한편 애프리는 1991년생으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애플힙을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프로필 상 키는 172cm, 신체 사이즈 38-23-45로 알려졌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2 14:00

(사진=효린 인스타그램)가수 비비와 효린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 속 효린은 비비의 머리채를 잡고 비비는 효린에게 금방이라도 주먹을 날릴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이외에도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효린은 빨간색 브라탑에 숏팬츠 디자인의 무대 의상을 입고 비비의 머리에 손을 얹고 있다. 두 사람은 레드와 블루로 대조되는 의상을 입을 뿐 아니라 화끈한 노출을 감행해 시선을 끌었다.(사진=비비 인스타그램)효린은 게시글에 ‘아주 그냥 나쁜년 in MAMA 귀여워 비비’라는 댓글을 달아 선후배 사이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비비와 효린은 이날 일본 쿄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에서 합동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은 합동 무대를 하며 많이 친해진 듯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비비는 최근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나쁜년’, ‘조또’, ‘철학보다 무서운건 비비의 총알’, ‘가면무도회’ 등 타이틀곡 4곡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 앨범이다. 효린은 최근 대만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WORLD TOUR 'iCE' in TAIPEI'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2 13:59

사진=TV조선‘복덩이들고(GO)’ 송가인이 깜짝 가이드 허경환의 ‘어색 케미’ 모습을 보였다.지난달 30일 방송된 TV CHOSUN ‘복덩이들고(GO)’에서는 해외로 첫 역조공을 떠나는 송가인의 어설픈 ‘셀프 출국’을 돕기 위해 공항으로 출동한 허경환의 모습이 공개됐다.공연 스케줄을 마치고 김호중보다 하루 늦게 태국으로 출발하게 된 송가인은 ‘큰손 누님’다운 특대형 캐리어를 끌고 공항에 도착, 김호중과 맞춰 입은 듯한 ‘상큼’ 공항 패션으로 남매 포스를 발산했다.배웅 나온 ‘핫핑크 군단’ 팬들의 응원으로 에너지를 충전한 송가인은 직접 모기 퇴치제를 구입하고 환전을 시도하며 출국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송가인은 어설픈 모습을 보여 팬들의 귀여움을 사기도 했다. 그는 환전소 앞에서 “환전할 때 여권 있어야 돼?”라고 질문하는가하면 어떤 화폐를 묻는 직원의 말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어떻게 해야 돼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한편 송가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어게인"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송가인이 공개한 사진에는 출국하는 자신을 응원하러 공항을 찾은 어게인(팬클럽 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송가인은 오는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022 연가 미국 콘서트-다시 만난 우리, 기다림 끝에'를 개최한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2 11:35

(사진=‘효자촌’ 방송 화면 캡처)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렸다.지난 1일 첫 방송된 ENA ‘효자촌’에서는 양치승이 지난 9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속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선 ‘효도’에 대한 주제가 나오자 양치승은 “사실은 제가 얼마 안됐다”라며 “지난 달이었다. 제일 안타까웠던 부분은”이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이어 양치승은 “돌아가실 때 자식인지 누구인지 못 알아보실 때 형 손을 잡으시더라”라며 “마지막가지 제가 케어를 했는데 형 손을 잡으셨다. 그때 무슨 생각이 들었냐하면 ‘물질적인 게 중요한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그는 바쁘다는 핑계로 밥 한 번 먹어도 빨리 가버린 자신과는 달리 형은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어머니를 잘 찾아 뵙고 식사를 자주 했다며 지난 행동에 대해 후회했다.이를 들은 안영미는 “저도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때 느낀 게 계실 때 잘하자는 거였다”라며 “방송에선 떠들고 장난치는데 집에 가면 엄마한테 정말 무뚝뚝하다”고 말해 안치승을 위로했다.한편 양치승은 1975년생 올해 47세로 현재 CEO이자 트레이너 그리고 방송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2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