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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케이크는 사람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토끼가 좋아하는 당근, 파슬리, 귀리를 넣어 토끼가 먹어도 '안전한' 당근 케이크를 구워봅시다. 바나나로 장식한 예쁜 케이크,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토끼가 좋아하는 당근 케이크 재료 : 파슬리 1T, 귀리 1/4컵, 가늘게 채썬 당근 3T, 로메인상추 1장         잘 익은 바나나 1/4개 우선 오븐을 175도로 예열해주세요. 푸드 프로세서(믹서)에 재료를 넣습니다. 파슬리 잎부분만 1스푼토끼가 좋아하는 납작귀리 1/4컵을 넣어주세요. 납작귀리는 귀리를 분쇄한 뒤 납작하게 누른 것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인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서 3 스푼 넣어주세요. 로메인 상추잎 한 장을 작게 잘라 넣어줍니다. 모든 재료를 갈아줍니다. 완전히 갈리지 않고 알갱이가 남아있는 상태로도 괜찮습니다. 동그란 반죽 커터 안에 반죽을 채워 눌러줍니다. 오븐에 사용 가능한 무스틀도 괜찮아요.  윗면을 평평하게 만들어주세요. 175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간 구워낸 뒤, 5분정도 식혀줍니다. 잘 익은 바나나 1/4개를 그릇에 담고 포크로 잘 으깨어줍니다. 살짝 식힌 케이크 위에 으깬 바나나를 얹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채썬 당근을 뿌려 장식합니다. 가만히 커터를 들어올리면 완성! 토끼가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케이크입니다.오물오물 잘 먹지요? *영상출처 : https://youtu.be/W6hpBT5tr4I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4-14 00:00

가수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한잔의 눈물’영상이 300만 뷰를 돌파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TVCHOSUN - TV조선 유튜브 캡처임영웅의 ‘한잔의 눈물’영상은 지난 2월 6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어 현재 300만 뷰를 넘었다.한편 임영웅과 이찬원이 유튜브 핫이슈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여백’과 ‘얼쑤’가 유튜브 핫이슈 차트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찬원은 4월 12일 유튜브 핫이슈 차트에서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부처 같은 인생’으로 3위, ‘안되요 안돼’로 4위를 이었다.임영웅 인스타그램또한 축하사절단으로 깜짝 등장한 김다현과 함께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윙크의 '얼쑤'로 '돌잔치 특집'에 흥을 불어넣었으며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부른 ‘여백’을 선곡해 감성장인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에 출연하고 있으며 예능, 광고, 드라마, 콘서트, 영화, 음악방송,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1-04-13 15:33

임영웅과 이찬원이 유튜브 핫이슈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TVCHOSUN - TV조선 유튜브 캡처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여백’과 ‘얼쑤’가 유튜브 핫이슈 차트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찬원은 4월 12일 유튜브 핫이슈 차트에서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부처 같은 인생’으로 3위, ‘안되요 안돼’로 4위를 이었다.‘사랑의 콜센타’ 1주년 축하 방송에서 임영웅의 ‘여백’과 ‘얼쑤’가 공개 되며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3%,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3%까지 치솟았다.TVCHOSUN - TV조선 유튜브 캡처또한 축하사절단으로 깜짝 등장한 김다현과 함께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윙크의 '얼쑤'로 '돌잔치 특집'에 흥을 불어넣었으며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부른 ‘여백’을 선곡해 감성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이찬원은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을 선곡해 깊이 있는 울림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박수를 받았다. 이후 유튜브 핫이슈 차트 3위에 올랐다.TVCHOSUN - TV조선 유튜브 캡처이찬원이 부른 ‘안돼요 안돼’는 황치열-이석훈-나윤권-윤형렬-정세운-신성이 등장한 ‘고막남친’편에서 공개된 노래다. 황치열과 대결을 펼친 이찬원은 황치열이 태진아의 ‘바보’로 트롯에 도전, 92점을 받자, ‘찬또배기’의 위력을 뽐내며 구수한 목소리로 ‘안돼요 안돼’를 열창해 99점을 받았다.

연예 | 뉴스톡 | 2021-04-13 15:18

도경완이 슈돌(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고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도경완 인스타그램지난 11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칙대로 KBS 퇴사로 인해 저희 #도플갱어 가족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에서도 하차를 하게 됐습니다”라며 “촬영분에 의한 방송분만 남아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전했다.이어 “아쉬움을 전하신 많은분들께는, 종종 아이들의 소식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조만간 저 개인적으로 유튜브 채널 개설합니다. 많이 구경오세요~^^)”라고 유튜브 개설소식을 전했다.도경완 인스타그램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유튜브 꼭 구독할께요! 하영이 연우도 많이 볼수 있게 해주세요!”, “하영이 연우 때문에 슈돌 봤는데 하차하면 무슨 재미로 보죠ㅠㅠ 아쉽네요...!!”, “요즘 하영이 보는 낙으로 사는데”등의 아쉬운 반응과 함께 유튜브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예 | 뉴스톡 | 2021-04-13 14:02

배우 김민석과 엑소 시우민의 특별한 공통점과 함께 눈길을 모으고 있다.JTBC '독립만세' 방송 캡처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독립만세' 7회에는 김민석의 집에 육군 창작뮤지컬 '귀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시우민, 조권, 고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본명이 김민석인 시우민은 김민석의 집에 있는 신인상 트로피를 보고 "이거 우리 집에 갖다 놔도 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둘은 1990년생으로 동갑내기에 이름 한자까지 같다.JTBC '독립만세' 방송 캡처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름 한자까지 똑같은 김민석, 시우민 진짜 신기하다", "오래오래 우정 함께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또한 김민석은 친구들을 위해 횟집 조리사 출신의 포스를 뽐냈다. 그는 직접 제철 생선인 참돔 회를 떠서 대접하며 허세와 함께 칼 솜씨로 시선을 모은다.이어 설거지 내기를 걸고 두 김민석은 사격 대결을 펼친다. 자타공인 총잡이 김민석과 자칭 특등 사수 시우민(본명 김민석)은 장난감 총으로 종이컵과 병뚜껑을 맞히는 게임에 돌입해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펼쳤다.한편 JTBC '독립만세'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장지수 인턴기자 jsjang4321@naver.com--

연예 | 뉴스톡 | 2021-04-13 13:13

사진=광견병 예방접종 사진,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광견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반려견은 동물등록된 경우에만 접종이 가능함에 따라, 서울시는 ‘내장형 동물등록’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15~30일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지 인근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료 5천원만 부담하면 접종해 줄 수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가 예방백신 5만 마리분을 무료로 지원한다.광견병 접종을 실시하는 동물병원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에만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어, 아직까지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동물등록도 함께 해야 한다.  현재 동물등록은 반려견만 의무대상이기 때문에 고양이는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접종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동물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수의사회, 손해보험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부터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지원하고 있어, 이번 기간 동안 보호자는 1만원만 부담하면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은 4~8만원이나 지원사업을 통해 등록하면 1만원에 등록할 수 있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같이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치사율이 높은 위험한 질병이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차단이 가능하므로 정기적인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는 작년에 광견병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이번 접종기간에 반드시 접종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꼭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동물등록이니 아직까지 등록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동물등록도 함께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4-13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