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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라당 입양카페,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유기동물 입양을 확산하기 위해 원거리 보호시설을 탈피한 ‘도심내 입양카페’를 시범운영하고, 유기동물 ‘가정내 임시보호’를 강화해 입양률을 높여 나간다.   먼저, 시는 단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과 함께 지난 4월 동대문구의 폐업한 애견카페를 임대해, 유기동물의 보호와 입양상담을 위한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조성했다. 이번 동물보호시설은 ‘발라당 입양카페’(동대문구 무학로 42길 45 5층)로 시민 가까이 ‘도심내 유기동물 입양센터’로 시범운영된다. 발라당 입양카페(http://instagram.com/bal_radang)는 유기동물을 만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주민 대상으로 소규모 입양 파티를 개최한다. 바자회, 산책 행사 등 다양한 입양 활동을 진행하며 유기동물의 편견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발라당 입양카페(02-313-9333)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현재 자치구의 동물보호센터가 시설 특성상 원거리 시설에서 위탁·운영 중인 점을 감안, 올 연말까지 도심내 입양센터 시범운영으로 시민-유기동물간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강동리본센터 같은 기존 도심내 보호시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유기동물을 시민봉사자 가정 내에서 임시보호하며 입양 활동을 진행하는 ‘가정내 임시보호제’도 강화한다. 시는 2019년부터 유기동물 임시보호사업을 실시, ’20년까지 총 258마리의 유기동물이 안락사되지 않고 다른 가정으로 입양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시와 4개 동물보호단체(팅커벨프로젝트, 동물권행동카라, 동물구조119, 동대문구길고양이보호협회 길고양이사랑)가 민·관협력으로 실시한다. 또, 유기동물 입양홍보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많은 시민이 유기동물 입양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그간 시민이 안심하고 유기동물을 입양할 수 있도록 입양 전 건강검진, 중성화수술 등의 치료, 입양 후 동물보험 가입, 입양 전‧후 동물교육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전체 유기동물 중 가정으로 입양된 유기동물의 비율은 ’18년 32%에서 ’20년 36.4%로 소폭 상승했으며, 안락사율은 ’18년 24.3%에서 ’20년 16.1%로 대폭 감소했다. 특히, 앞으로 입양 활성화를 위해서 자치구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지속 확충해 나가고, 동물보호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자치구 입양센터는 3곳(강동리본센터, 서초사랑센터, 노원반려동물문화센터)을 운영 중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 유기동물의 수는 ‘20년 기준 6,300여마리로 ’18년 대비 1,800여 마리가 줄었으나, 아직16%의 동물이 안락사 되는 실정이다. 더 많은 시민이 유기동물 입양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지원시설과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의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6-22 13:40

사진=도살장 내 사육현장, 제공=경기도 전기쇠꼬챙이를 이용해 개를 불법 도살하고 질병에 걸린 동물을 치료하지 않는 등 동물을 학대하거나 등록을 하지 않고 반려동물 관련 영업행위를 한 업자들이 경기도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도내 개 사육시설과 동물관련 영업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동물보호법 등 관련 법률을 위반한 53곳 65건을 형사입건, 모두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동물 학대행위 7건 ▲무허가 동물생산업 4건 ▲무등록 동물판매업 1건 ▲무등록 미용업 24건 ▲무등록 동물전시업·위탁관리업 10건 ▲가축분뇨법 위반 5건 ▲물환경보전법 위반 3건 ▲폐기물관리법 위반 9건 ▲기타 2건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용인시 농장에서 개를 사육하던 소유주 3명은 동물학대혐의로 특사경에 덜미를 잡혔다. ‘ㄱ’씨는 지난해 11월부터 개 10마리를 다른 개가 보는 앞에서 전기쇠꼬챙이로 감전시켜 죽이고, 이때 발생한 혈액 약 1.5L를 하수관로를 통해 무단 투기했다. 또한 개사체를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키우던 개의 먹이로 주기도 했다. ‘ㄴ’씨는 지난 겨울 장염에 걸린 반려견 6마리를 치료도 하지 않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로, ‘ㄷ’씨는 음식물폐기물을 자신이 소유한 개의 먹이로 재활용하면서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한 시흥시 농장주 ‘ㄹ’씨도 2015년 11월부터 전기 쇠꼬챙이를 개의 주둥이에 물려 감전시켜 죽이고, 음식물폐기물을 개의 먹이로 주면서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김포시 동물생산업자 ‘ㅁ’씨는 관할 행정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반려견 100여 마리를 키우면서 2018년 5월부터 강아지 30마리를 판매했다. 또한 분변과 오물이 쌓인 열악한 사육환경에서 깨끗한 물과 충분한 사료를 먹이지 않으면서 심한 피부병에 걸린 반려견 10여 마리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 혐의로 적발됐다. 올해 2월 강화된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학대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됐다. 이밖에도 반려동물의 사육·관리의무 위반으로 질병 또는 상해를 유발한 동물학대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반려동물 무허가·무등록 영업행위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각각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동물학대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수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동물학대행위는 은밀히 이뤄지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협조가 중요하며, 제보를 할 경우 현장 사진이나 동영상 등 구체적인 증거물을 보내주시면 수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6-22 13:35

지난 19일 BJ 철구가 유튜브에 실시간 방송 편집본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철구 인스타그램그는 망설이다 “일단 6월 30일날 이사가 확정됐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 살던 곳으로 가기로 했다고 전하며 “왜냐면 연지가 일단은 전학을 못가기 때문에, 지금 친구랑 다 사귀어놨는데 약간 소아우울증 이런거 올수 있다고 해가지고”라며 바로 옆으로 간다고 설명했다.이어 “이혼은 확정이 났다. 법원에서 서류를 제출했고 합의이혼으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양육권에 대해서 그는 “제가 연지를 키우기로 했다. 제가 키우고 싶었고 여러분들이 절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연지 없으면 너무 힘들거 같다”라고 전했다.유튜브또한 지난 20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에서 3년 전 자신의 이혼을 맞혔던 무당과 통화를 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해당 무당은 "외로우니 연애는 하되, 재혼은 37세 정도에 하는 게 좋다"라며 "거지 될 팔자는 아니니 마음 잘 추스르고 양육 잘하라. 당분간은 다른 것 하지 말고 방송만 열심히 하라"라고 조언을 전했다.3년 전 방송에서 "사주팔자에서 9월 아니냐. 네가 자꾸 파가 들어온다. 잘 나가다가 넘어지고 돈도 모일만 하면 나가고"라며 "와이프가 몇 살이냐"고 물었다. 그의 말에 철구는 외질혜의 생년월일을 말했고, 전문가는 "안 맞는다"라고 전한 바 있다.유튜브이어 "돈은 철구가 벌어도 지혜 복으로 사는 거다. 와이프가 복이 있으니까 네가 버는 거다. 둘이 많이많이 참아야 한다. 아이를 또 낳아야 한다. 아기가 있어야 연결고리로 살지 너네 못 산다"라며 "둘이 원진살(부부 사이에 까닭 없이 서로 미워하는 액운)에다가 상충살(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로 어울리지 않고 잦은 시비와 구설이 오가는 살)에 살래야 살 수가 없다. 그러니까 둘이 맨날 싸우는 거다"라고 덧붙였다.또한 "생각이 각자 다르다. 이 분들이 끝끝내 백년해로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사주 자체가 그렇다.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이 만난 거다"며 만약 이혼하면 두 사람 중 외질혜가 더 잘 산다는 결과를 언급했다.한편 BJ철구는 1989년생으로 31세다. 그는 구독자 약 141만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BJ로 활동하고 있다. 철구와 외질혜는 2014년 혼인신고를 한 뒤 딸을 낳았으며 두 사람은 이혼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1-06-22 10:39

모델이자 배우 안재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안재현 인스타그램지난 21일 안재현은 ‘제 11회 대한민국발레축제’라는 팜플렛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과 함께 “Have a great evening darling”라는 문구를 게재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I hope you enjoyed it!”, “아름다운 문화생활까쥐~”, “하고싶은거 다해”, “지금이야? 지금??? 지금??? 나 달려가!!? ㅜㅡ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티빙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앞서 안재현은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지난 18일 방송에서 안재현은 이수근의 결혼 관련 발언에 생수를 마시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초록 잔디와 하얀 꽃으로 가득한 캠핑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이수근이 “저 뒤에 꽃 봐봐요”라며 “누구 결혼해도 되겠다”라고 언급했다.티빙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하지만 이내 이수근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뒤에 있던 안재현을 바라봤고, 제작진의 웃음소리가 담겼다. 지난해 안재현과 구해선이 이혼을 겼었기 때문.이에 안재현은 말없이 생수만 들이키자, 이수근은 미안한 감정에 “아니 재현아 너무 좋지 않냐? 그치? 이거 봐봐”라며 수습했다.한편 안재현은 2011년 JTBC의 예능 프로그램인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택배맨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일반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13년 12월 방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극중 여주인공 천송이의 친동생이자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전파계 고등학생 천윤재 역을 맡으며 연기로 활약했다.또한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신부지망생 류은호 역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쥬얼리 브랜드 AA.Gban에서 쥬얼리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1-06-22 09:37

출처-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신창원, 그는 누구?강도치사죄로 무기형을 받고 부산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한 신창원은 1997년 탈옥해 신출귀몰한 907일간의 도주극을 펼치다가 2년 만에 검거됐다. 그를 잡기 위해 동원된 경찰 인력만 무려 연 97만 명, 이와 함께 현상금 5000만 원을 내걸 정도로 전국을 뒤흔든 신창원은 재수감 후 약 22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희대의 탈옥수’라고 불려진다.5년에 걸쳐 계획한 영화 같은 탈옥 과정을 통해 신창원은 단 한 명의 탈옥도 허용하지 않았던 부산교도소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탈출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5차례에 걸쳐 경찰과 맞닥뜨리고도 유유히 검거망을 벗어나며 2년 6개월 간의 도피 행각을 벌였다.경찰의 수사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전국 곳곳을 활보하며 4만 km를 도주한 그는 도피하면서도 108건의 강도짓을 하며 9억 8000여만 원을 빼앗았고 부잣집을 털어 가난한 사람을 돕는 특이한 행동으로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그러나 1999년 7월 우연히 그의 집을 방문한 가스레인지 수리 기사의 신고로 신창원의 도주극은 막을 내렸다. 당시 검거 과정에서 그가 입었던 티셔츠가 유행할 정도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그는 재검거 이후 22년 6개월 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화제가 된 영상.. 그의 근황출처-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지난해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선 신창원이 보낸 편지 내용이 공개됐다. 그는 “사형도 부족한 중죄를 지은 죄인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요? 모두 자기 변명에 불과할 뿐이지요. 저는 그저 이곳에서 조용히 속죄하며 남은 생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출처-tvN ‘알쓸범잡’또 최근 방송된 tvN ‘알쓸범잡’에서 탈옥수 신창원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지선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교수는 “신창원의 현재 꿈이 소년범들을 상담해서 더 이상 범죄를 막는 것이라고 한다. 지금 상담 공부도 하고 있다”며 그의 근황을 전했고 “교도소를 나가는 것이 아닌, 나갈 수 없다는 걸 본인도 안다. 쉽고 편한 길을 택한 것이 후회스럽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윤지혜 인턴기자 jihe0417@naver.com

연예 | 뉴스톡 | 2021-06-21 19:03

지난 17일 브레이브걸스가 미니 5집 '서머 퀸'의 타이틀 곡 '치맛바람'으로 컴백했다. 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사운드와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이번 미니 5집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강렬한 여름에 시원한 노래로 찾아온 브레이브걸스는 2011년 데뷔한 여자아이돌이다. 2017년 원년 멤버가 탈퇴하고 멤버 교체 후 '롤린'이 발매되었다.브레이브걸스는 무명의 걸그룹이었지만 유튜브 알고리즘에 선택되어 '롤린'이 역주행을 하기 시작했다.끝까지 버티면 된다를 몸소 보여주며 비슷한 나이대에 사람들에게 희망까지 심어준 브레이브걸스는 민영, 유정, 은지, 유나로 구성되었다.민영은 1990년 9월 12일로, 경기도 성남시 출생이다. 165cm에 AB형이며, 그룹내에서 메인보컬과 메인댄서를 맡고 있다. 민영의 특기는 합기도, 풋살, 댄스, 노래, 무용 등 다양한 특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에 맞게 역삼동 황금발, 천하의 김민영, 메댄좌 등등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민영은 시원하게 쭉쭉 뽑아내는 고음을 담당하고 있는 메인보컬답게 메보좌 라는 별명도 지니고 있다.유정은 1991년 5월 2일 출생으로,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유정 역시 AB형이며, 162cm이다.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였고, 팀내에서 센터와 서브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센터에 걸맞게 입덕요정과 비주얼막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포켓 몬스터 캐릭터인 꼬부기를 닮아 꼬북좌라고 불리기도 한다. 유정은 2016년 9월 10일부터 연예가중계의 리포터로 약 4개월간 활동한 적이 있었다. 꼬북좌에 힘을 입어 2021년 3월 31일, 과자 꼬북칩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은지는 1992년 7월 19일 서울특별시 출신이며,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뮤지컬학과를 졸업하였다. 168cm로 팀내 최장신을 맡고 있고, 리드보컬과 메인래퍼를 담당하고 있다. 큰 눈을 가지고 있어 왕눈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도도한 외모에 비해 빙구미나 허당끼 있는 모습을 보여줄때 팬들은 은지가 아닌 홍은지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홍은지 별명에 더불어 팀내에서 최고 개그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다. 반응도 한박자 늦은편이고 자주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특유의 순수함이 매력포인트이다.유나는 1993년 4월 6일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164cm이고, 팀내 유일한 A형이다. 강아지를 두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중흥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팀내에서는 서브보컬, 리드래퍼를 담당하고 있고, 2016년 브레이브걸스에 합류하였다. 털털하고 남자같이 행동하는 모습에 유나형이라는 별명도 붙여졌지만, 롤린때 단발로 활동하던 영상을 보고 단발이 잘 어울린다고 단발좌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유나는 연습생이 되고 나서 뒤늦게 댄스를 배웠지만 춤선이 좋고 안무 느낌을 잘 살리는 멤버이다. 유나는 타 멤버에 비해 시크한 표정을 유지하는 편이다. 이러한 컨셉은 회사에서 잡아주었다고 인스타 라이브에서 밝힌 적이 있었다.역주행의 돌풍을 가져다 준 ‘롤린’은 유튜브 채널 ‘비디터’가 편집한 브레이브걸스 롤린 댓글모음 영상이 업로드 되면서 시작됐다. K-POP 고인물들이나 군부대 사이에서는 이미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인기가 있었지만, 해당 영상이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었고, 여러 커뮤니티로 해당 영상이 공유되면서 롤린이 역주행 하기 시작했다.해당 영상이 올라오기 하루전, 멤버들은 계속되는 활동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정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와 약속을 잡았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롤린이 역주행을 하기 시작하면서, 음원사이트인 벅스와 지니, 멜론 등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였고 데뷔 후 처음으로 SBS인기가요에서 음악방송 1위를 하였다. SBS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더쇼, 쇼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6관왕을 달성하였고 식을 줄 모르는 기세로 음악 방송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1위를 석권하여 총 7관왕을 차지하며, 역주행 신화를 써내려갔다.4월 1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용감한 형제와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하였는데, 브레이브걸스가 음악 방송 1위를 하면 샤넬백을 선물해주겠다는 약속을 지켜 화제가 되었다.이번 미니 5집으로 컴백하기 전, 용감한 형제는 SNS에 브레이브걸스의 새로운 곡을 작업하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하였는데, 팬들은 ‘형님 건강보단 음원입니다’, ‘잠은 죽어서 자는겁니다 명심하십쇼’, ‘아무리 힘드셔도 건강보다 작업이 우선입니다 파이팅!’라며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응원하기 하였다.

연예 | 뉴스톡 | 2021-06-21 16:16

사진= 강서습지생태공원에 서식하는 여름철새인 흰눈썹황금새, 제공=서울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야생조류가 서식하기 적합한 환경으로 철새가 찾아오는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 여름철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가족 대상 관찰․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번식기를 맞아 날아든 여름철새들의 서식 공간을 관찰하고, 강서습지생태공원의 버드나무숲길을 산책하며 동․식물을 눈에 담는 등 자연의 소중함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야외에서만 운영하며, 수용인원 30% 제한․발열체크․마스크 착용 등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야생조류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강서습지의 새>가 있다. 녹음이 짙어지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6~7월)에는 “여름철새야! 다시 찾아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으로 강서습지를 찾은 철새에 대해 관찰하는데,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눈썹황금새를 비롯하여 꾀꼬리, 파랑새, 뻐꾸기, 개개비 등 다양한 종의 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서습지의 새>는 계절변화에 따라 야생조류의 서식환경, 번식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 1~2월은 “겨울철새에게 먹이 주기”, 3~5월은 “야생조류의 번식”, 6~8월은 “여름철새”, 9~10월은 “텃새”, 11~12월은 “겨울철새”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강서습지생태공원의 버드나무숲길을 산책하며 만나는 동·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사계절 자연관찰 프로그램 <버드나무숲길 따라 생태탐방>,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관찰, 생태놀이를 체험 할 수 있는 <강서습지 유아생태교실(단체 대상)>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강서습지생태공원을 찾는 야생조류가 늘어나는 등 생태적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야생조류의 서식과 번식상태를 관찰하는 <야생조류 전문가 모니터링>도 진행하고 있다. 강서생태습지공원에서 진행하는 전체 프로그램 확인 및 참여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한강사업본부 공원여가과(☎ 02-3780-0849)로 하면 된다. 김상국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강서한강공원은 조류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특화된 한강공원이다”라며, “도심 속 특화된 공원에서 자연관찰 및 다양한 체험으로 친숙함을 느끼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강공원의 특징을 담은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6-21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