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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검은색 롱드레스로 우아함 뽐내, "곧 만나요!"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가수 송가인이 롱드레스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29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옷이 주는 아름다움. 오늘도 반했다 즐거운 촬영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송가인은 한옥을 배경으로 보라색 상의에 검은색 롱스커트가 붙어있는 의상을 착용하고 단아하게 서 있어 눈길을 끈다. 바닥을 모두 덮을 정도로 긴 길이지만 훌륭한 비율로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눈을 지그시 감고 마이크를 쥔 모습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50kg를 넘지 않는 가녀린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모델 같은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연가(戀歌)'는 지난 5월 28일~29일 서울 잠시 학생체육관에서 포문을 열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랫동안 만날 수 없었던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애틋한 사랑을 담은 공연으로, 송가인은 이번 콘서트에서 3집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을 비롯한 정규 3집 '연가'의 수록곡과 히트곡, 트로트 메들리 등을 불렀다. 전국 투어 콘서트는 오는 7월 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마무리한다.또한 지난 22일에는 송가인이 JTBC 예능 '뉴페스타'에서 부른 체리필터 '낭만 고양이'를 포함한 '뉴페스타' EP.3 음원이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양수빈 인턴기자 sb3049@naver.com

연예 | 뉴스톡 | 2022-06-30 15:02

'골 때리는 그녀들' 슈퍼리그 최종 4위는 누구? 사진=SBS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슈퍼리그 최종 4위 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월드클라쓰의 슈퍼리그 3,4위전이 펼쳐졌다. 두 팀은 시즌1 3, 4위전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구척장신은 월드클라쓰에 패배해 하위 리그로 강등을 당했었다.모델로서 미국 유학을 앞둔 김진경은 3,4위전을 끝으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김진경은 “’골때녀’는 저한테 많은 변화를 준 프로그램이다”라며 “매일 축구를 하고 안 보던 축구도 보고…이렇게 미칠 정도로 좋아하게 될 줄 몰랐다. 같이 마지막 남은 경기 열심히 해보겠다”고 마지막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또한 ‘FC월드클라쓰’의 나티는 손흥민급 인기의 멕시코 축구 선수 오리베 페랄타에게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나티는 왼발잡이인 오리베 페랄타에게 왼발 사용 팁도 전수받았다고 전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나티의 이야기를 엘로디는 “음바페 뭐하세요!”라며 각 나라 국가대표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경기가 시작되고 월드클라쓰는 준비한 세트피스 작전을 수행하며 초반 공격을 주도했다. 하지만 전반 1분, 선제골을 넣은 것은 구척장신이었다. 이현이가 ‘치고 달리기’에 이은 강한 슈팅으로 벼락 선제골을 만들어냈다.사진=SBS구척장신은 공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FC월드클라쓰 골대의 크로스바를 두 번이나 강타하면서 또 다시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월드클라쓰 에이스 사오리의 ‘치고 달리기’를 활용한 빠른 역습으로 기회를 창출해냈다. 하프라인 아래에서 차수민의 공을 뺏어 빠르게 쇄도한 사오리의 슈팅이 ‘구척장신’의 골망을 갈랐다. 사오리의 솔로 플레이를 지켜본 이영표 감독은 "'골때녀' 역사상 톱 3안에 들어가는 골"이라며 사오리를 향한 감탄을 쏟아냈다.동점골을 허락한 구척장신은 추가골을 넣으려 했지만 기회를 계속해서 놓쳤다. 후반 1분, 월드클라쓰 에바가 강하게 슈팅한 킥인이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갔고, 골키퍼 아이린 손에 맞았다는 VAR 판독을 통해 골로 인정되었다.‘월드클라쓰’에 2:1로 역전을 허용한 ‘구척장신’은 이현이와 차서린의 장신 투톱을 내세워 골문을 두드렸으나 추가골 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했고, 경기는 2:1로 ‘FC월드클라쓰’가 승리했다.이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8.6%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FC월드클라쓰’는 시즌1에 이어 슈퍼리그까지 연속 2회 TOP3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한편 골때녀는 다음주에는 슈퍼리그의 최강자를 가리는 ‘FC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의 결승전이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양수빈 인턴기자 sb3049@naver.com

연예 | 뉴스톡 | 2022-06-30 11:14

탑건 매버릭 쿠키영상은? '보기 전 모르고 가면 손해'톰 크루즈 주연 영화 '탑 건: 매버릭'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탑건: 매버릭'은 1986년에 나온 '탑건'의 후속작으로, 톰 크루즈의 10번째 내한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탑건: 매버릭'은 전설의 전투기 조종사 '매버릭' 피트 미첼 대령이 파일럿 교육 기관인 탑건의 교관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톰 크루즈 뿐만 아니라 마일스 텔러, 제니퍼 코널리, 글렌 파월, 제이 엘리스, 그레그 타잔 데이비스 등이 출연한다.톰 크루즈는 영화 '탑건: 매버릭'에 등장한 비행기가 사실 자신의 것이라고 밝히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기억에 남는 한국 팬이 있냐'는 질문에 "모든 프리미어 내한 행사에 오신 분들이 있다"라면서 그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며, 한국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또한 '탑건: 매버릭'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지난 29일 20만8243(누적 관객수 203만7651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매서운 저력을 뽐내고 있다.한편 '탑건: 매버릭'의 상영시간은 130분이며 별도의 쿠키영상은 없다. 김나래 기자 narae4193@naver.com--탑건 매버릭 쿠키영상은? '보기 전 모르고 가면 손해' 

연예 | 뉴스톡 | 2022-06-30 09:51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개그맨 조세호가 최근 개인 SNS에 올리는 연애감성이 물씬 나는 문구들을 관련해 소속사가 직접 입을 열었다.조세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열애 중을 의심할 만한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눈 깜빡일 시간에 너 한 번 더 보고 싶다.” (5월 28일)”오늘도 어깨 운동 열심히 할게. 너 좀 더 편하게 기댈 수 있게.” (5월 29일)”그대가 하늘에 떠있는 해라면 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6월 2일)”왜 이렇게 날씨가 좋지? 아.. 너 생각하고 있었구나” (6월 7일)이에 '유 퀴즈' 유재석이 조세호의 '럽스타그램'을 언급했다.이날 유재석은 "조셉이 자꾸 글을 올려서 '이게 럽스타그램 아니냐' 그래서 기자님이 소속사에 문의를 하셨는데,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조세호의 꼴값이다'라고 인정을 했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그 이후에도 조세호는 꼴값을 멈추지 않았다.“너를 만나서 알게 된 것 두 가지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사실 그리고..... 너는 더 아름답다는 사실♡” (6월 12일)“다 숨길 수 있겠는데.... 너를 좋아하는 건 못 숨기겠다 ♡” (6월 14일)“아침에 눈을 뜨는 것은 오늘 만날 그대 때문에 밤에 눈을 감는 것은 내일 만날 그대 때문에 그대 때문에 하루를 살아....”(6월 15일)“나는 맛집 가는 거 좋아하고 나는 놀이공원 가는 거 좋아하고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하고 너는 .... 사랑하고 ♡”(6월 17일)“내가 어린 시절 좋아했던 건 숨은 그림 찾기 내가 지금 좋아하는 건 숨은 그대 찾기 ♡”(6월 22일)"미안하지만... 네가 혼자 해결하지 못할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내 생각 조금은 하지 않을까♡”(6월 26일)▲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또한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미안하지만.. 네가 혼자 해결하지 못할 이들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내 생각 조금은 하지 않을까♡"라는 문자를 보냈지만 유재석의 분노에도 조세호는 꿋꿋이 꼴값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오늘은 유독 행복한 이른 아침이네 지금 이 시간부터 하루 종일 너를 생각할 수 있으니까... ♡”(6월 28일)“삶은 계란을 좋아했던 너.. 내 삶은 너였다.... ♡”(6월 28일)한편 2001년 데뷔한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중이다.

연예 | 뉴스톡 | 2022-06-29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