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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고양이들 간의 커플링으로 탄생한 고양이사진=유묘 히말라얀, 출처=게티이미지뱅크 BREEDING DATA원산지 : 영국, 미국별명 : 포인트 컬러 페르시안바디타입 : 코비털색 : 포인트 컬러 각 색체중 : 약 4~8kg발생 : 인위발생성격 : 태평, 우아걸리기 쉬운 질병 : 모구증, 눈병운동량 : 많다내한성: 추위에 강하다털빠짐: 많다유래페르시안의 멋진 롱헤어에 샴의 포인트 컬러와 파란 눈을 도입하려는 꿈의 커플링은 영국과 미국에서 거의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것은 이품종간의 특징을 끌어낸 교배로서는 첫 시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던 이 프로젝트는 후일 유전학적으로도 고양이의 브리드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히말라얀은 많은 나라에서 인기 품종이 되었습니다. 단체에 따라서는 포인트 컬러 페르시안이라는 이름을 쓰기도 하는데, 독립품종으로 공인하는 단체도 많으며 보통은 히말라얀으로 소개됩니다. 특징귀,얼굴 중앙, 꼬리 발에 포인트 색이 들어가 있고 파란색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격점잖고 온화하며 쓰다듬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을 즐기지만 페르시안 고양이보다는 조금 더 활동적이고 놀이를 좋아합니다. 페르시안과 마찬가지로 과묵한 편이지만 목소리는 그다지 작지 않기 때문에 샤미즈 고양이의 유전자를 물려받았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사진=성묘 히말라얀,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외형페르시안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동글동글한 코비 체형이나, 눈의 색깔이 파란색 한가지만 나타난다는 점에서 페르시안 고양이와 차이가 있습니다. 털매우 길고 폭신폭신한 털이 전신을 감싸고 있습니다. 바탕색은 흰색에서 베이지색까지이며 포인트가 있는 귀, 얼굴, 다리, 발, 꼬리의 색상은 바탕색보다 짙어 대조를 이룹니다. 장모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빗질을 해 주어야 합니다.  케어방법신장질환이나 치아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치아부정교합, 체리아이, 안검내반, 피부병 등에 주의하도록 합니다. 또한 활동량이 적어 일부러 운동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8 00:00

사진=도봉구 반려견 문화교실 현장, 제공=도봉구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에서는 오는 3월 2일(화)부터 초안산근린공원 창골축구장 내 잔디마당에서 “너와 함께여서 고마워! 그리고 내가 더 사랑해!”란 주제로 반려견놀이터를 개장한다. 반려견놀이터는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운영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정기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 동절기, 우천 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휴장 권고 시에는 주민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반려견놀이터는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고, 13세 이상의 견주가 동행해야 한다. 견주는 배변봉투와 목줄을 지참해야 하며, 만일 13세 미만의 견주(어린이)일 경우 놀이터 내 안전을 위해 반드시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단, 싸움의 우려되는 맹견이나 질병감염이 의심되는 반려견 등은 입장이 제한된다. 구 관계자는 반려견놀이터 이용 시, 반려견주는 다른 반려견과 마찰이 없도록 예의 주시해야 하며, 반려견만 두고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재차 당부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반려견놀이터는 위생적인 운영과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방역장비를 활용하여 정기 및 상시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출입자 체온측정, 사회적거리두기, 소독액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 지난 2017년 서울 최초로 개장한 이래, 일평균 100여 마리의 반려견이 이용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도봉구 반려견놀이터는 반려견 문화교실을 통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이해하고, 동물등록제?동물보호법에 대해 홍보하는 등 동물보호 및 커뮤니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반려견놀이터 운영으로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구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더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6 10:00

사진=강동서당 일대일 대면교육, 제공=강동구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발맞춰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교정하고 반려인으로서 올바른 소양을 갖추기 위한 반려견 사회화 교육 ‘강동서당’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강동서당’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을 통한 기본소양 교육과 일대일 대면 수업(가구당 3~5회)을 실시하여 각 반려견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수업으로 안전하게 실시된다. 코로나19 종식시 집합 교육으로 전환하여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견 보호자(견주)의 의무사항 및 기초 이론 · 관련 법규 등 안내, ▲반려견의 특성에 맞춘 문제점 교정 및 훈련방법 안내, ▲보호자와 반려견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반려견 언어의 이해 과정 등이며, 무료 교육으로 실시된다.수강생 모집은 강동구 홈페이지 및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고 3월 2일부터 상시 접수하며 총 100명 이상 모집 예정이다. 사회적경제과 반려동물팀(☎02-3425-6013) 유선접수 또는 리본센터 홈페이지(www.reborncenter.org.)에서 신청가능하다.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 19로 가정 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견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이 증가하여 어느 때보다 더 반려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온라인 교육과 최소한의 대면교육으로 코로나19에서도 효과적인 반려견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6 09:00

반려동물케어에 도움이 될만한 블로거분들의 우수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블로거 최레미님이 반려견 로틴이를 위해 만드신 '스쿱쿠기 만들기'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블로그 콘텐츠 원문 링크입니다.작성자 : 최레미제목 : 강앚 수제간식 강아지 스쿱쿠키만들기 강아지간식 레시피원문링크 : https://blog.naver.com/mini264/222234525251  강아지 스쿱쿠키 만들기 재료사진=스쿱쿠키 만들기 재료, 제공=최레미님닭가슴살 100g 쌀가루 25g 계란 1개 준비 비트가루 사진=닭가슴살에 칼집내기, 제공=최레미님 우선 닭가슴살은 삶아 주세요.칼집을 내서 삶아주면 빨리 익힐 수 있어요.사진=닭가슴살 삶기, 제공=최레미님 부글부글 닭가슴살 삶기사진=삶은 닭가슴살 썰어주기, 제공=최레미님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준 뒤믹서기로 갈아줍니다.사진=삶은 닭가슴살을 믹서기에 갈아주기, 제공=최레미님 닭가슴살을 삶을 때부터 부엌에서 떠날 줄 모르는 로틴이는 만드는 동안 부엌에 있었어요.사진=믹서기에 갈은 닭가슴살, 제공=최레미님 잘게 잘라서 넣어주면 좀 더 쉽게 곱게 갈려요킁킁 먹으려는 로틴이 ^^사진=갈은 닭가슴살에 쌀가루 섞기, 제공=최레미님 곱게 갈은 닭가슴살에 쌀가루를 넣어줍니다.사진=갈은 닭가슴살에 쌀가루 섞기, 제공=최레미님 닭가슴살이랑 쌀가루가 골고루 섞일 수 있도록 섞어줍니다.사진=쌀가루를 섞은 닭가슴살 가루에 계란 섞어 반죽하기, 제공=최레미님 계란은 1개를 깨서 흰자 노른자 섞어 줍니다.그리고 다 넣지 않고2/3 정도 넣고 조절해서 섞어 주시면 됩니다.이 정도로 뭉쳐지면 된답니다.사진=쌀가루를 섞은 닭가슴살 가루에 계란 섞어 반죽하기, 제공=최레미님 이 정도로 뭉쳐지면 된다고 사진찍는데 로틴이가 먹을 뻔했어요오우사진=반죽을 반으로 나눠서 비트가루를 섞어주기, 제공=최레미님 반죽을 반반 나눠줍니다.100g을 나눴어요비트가루도 적당량 색을 봐가며 섞어주세요많이 넣지는 않았어요 ^^사진=두 가지 색으로 만든 반죽, 제공=최레미님 이렇게 두 가지 색을 준비해야 이쁜 스쿱쿠키가 완성되겠지요!! 시금치가루랑 캐롭가루 준비하면초코나무숲도 만들 수 있어요.사진=두 가지 색 반죽을 다시 섞어주기, 제공=최레미님 반반 반죽을 섞으면 이렇게 마블링 되듯이쁜 색상이 나옵니다.딸기우유 같은 느낌이죠!사진=예쁘게 마블링된 반죽, 제공=최레미님 스쿱에 넣고 찍어내면 끝아주 쉽지요!!사진=스쿱에 넣어 찍은 반죽, 제공=최레미님평평한 곳에서 스쿱 쿠키를 만든 뒤냄비에 옮겼어요 사진=냄비를 이용하여 굽기, 제공=최레미님 저는 암웨이퀸냄비를 사용해서 베이킹을 하고 있어요아무래도 수분이 떨어지다보니색상은 원하는 색감이 나오지 않았어요 오븐을 이용한다면 좀 더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160도에 35분 구워줬습니다.사진=냄비에 구워진 스쿱쿠키, 제공=최레미님너무 오래 구운 것 같기도 했지만색감은 완전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아쉽지만 처음 만든 강아지 스쿱 쿠키치곤 만족한답니다 ^^ 사진=완성된 스쿱쿠키, 제공=최레미님짜잔 틀에 식혀주세요 ^^ 사진=완성된 스쿱쿠키와 로틴이, 제공=최레미님 로틴이는 정말 부엌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기다렸어요얼른 먹고 싶겠죠망설임없이 정말 잘 먹더라구요사진=완성된 스쿱쿠키와 로틴이, 제공=최레미님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6 00:00

사진=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현장, 제공=담양군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2일 유기견의 입양 문화 활성화를 통한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을 개최했다. 2020년 전국 유기동물 발생 건수는 13만 마리 이상으로 추정되며, 담양군 유기동물 발생 건수는 284마리로 2018년 대비 160% 이상 증가했다. 이에 담양군은 관내 동물보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반려동물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기존 동물 판매가 이뤄졌던 담양 5일장 내에서 진행했다. 또한 반려동물 산업 성장에 따라 유기견 문제와 함께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펫티켓과 동물보호법에 관한 사항도 적극 홍보했다. 유기동물 입양을 원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등을 확약한 후 입양을 진행하며 검사 및 수술비용 25만 원 중 60%인 15만 원을 지원해 입양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우리 모두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생명의 존엄성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5 10:45

사진=내장형 마이크로칩 시술 장면,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반려견의 유실·유기 예방에 효과적인 내장형 동물등록을 3월부터 1만원에 지원한다.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지역 내 600여 개 동물병원에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여 1만 원을 지불하면 마이크로칩을 통한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서울시민이 기르는 모든 반려견이 지원대상이며, 올 한해 3만2천 마리에 선착순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은 4만~8만 원이나, 이번 사업을 통하여 서울시민은 1만 원에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은 내장형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시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서울시수의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올해로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소재 800여 개 동물병원 중 600여 개 동물병원이 서울시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참여 동물병원은 ‘서울시수의사회 내장형 동물등록지원 콜센터(070-8633-288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령 이상의 개는 등록대상동물로 동물등록 의무대상이다. ‘내장형 동물등록’은 쌀알 크기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를 동물의 어깨뼈 사이 피하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칩이 체내에 있어 체외에 무선식별장치를 장착하는 외장형 등록방식에 비해 훼손, 분실, 파기 위험이 적기 때문에 반려견이 주인을 잃어버린 경우 칩을 통해 쉽게 소유자 확인이 가능하여 빠르게 주인을 찾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2월 12일부터 동물판매업소(펫숍)에서 소비자가 반려견 구매(입양) 시 판매업소가 구매자 명의로 동물등록 신청을 한 후 판매(분양)하도록 의무화 되었다. 이 경우에도 서울시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에 따라 1만원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이 가능하므로 동물판매업소에서 반려견을 구매(입양)하고자 하는 시민은 내장형 방식으로 동물등록 할 것을 권장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동물등록은 반려견의 유실·유기를 방지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반려견이 소중한 만큼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사항”이라며 “시민들은 3월부터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1만원을 내면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으니 꼭 동물등록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5 10:40

사진=굽네 듀먼 ‘플레이츄’ 3종, 제공=굽네듀먼 반려견을 위한 휴먼그레이드 자연화식 브랜드 ‘듀먼(D’human)’(대표 박상면)은 입맛대로 씹고 뜯으며 즐기는 간식 ‘플레이츄’ 3종을 출시하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강아지가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씹으면서 놀 수 있는 놀이간식이다. 반려견 훈련,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노즈워크 같은 놀이, 칭찬 보상 등 강아지의 다양한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급여하면 된다. ‘플레이츄 트릿’ 2종은 가수분해 단백질 원료를 사용해 반려견의 알러지 반응을 최소화했다. 가수분해란 알러지를 유발하는 사료내의 단백질 입자를 분해해 알러지 유발 가능성을 낮추고 소화흡수율을 높이는 것이다. 트릿은 한 입 크기로 만들어진 작은 간식이다. ‘플레이츄 닭고기 트릿’은 반려견 근육과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닭고기로 만들었다.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과 MSM도 들어있다. ‘플레이츄 황태 트릿’은 반려견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황태를 넣었다. 오메가3, 콜라겐이 포함돼 피부와 피모 건강에 도움을 준다. 두 제품 모두 글루텐, 감미료, 인공색소, 항생제, 부산물은 포함되지 않아 반려견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플레이츄 우피껌 플레인맛’은 국내산 100% 한우 암소의 우피를 자연 그대로 건조해 우피 본연의 맛을 살렸다. 수분을 20%이하로 건조시켜 오랫동안 씹어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갈거나 분리불안이 있는 강아지, 장난감이 필요한 강아지 등에게 도움을 준다. 우피에 들어있는 콜라겐 섬유가 치아 건강 유지 및 강아지 입냄새 감소에 도움을 준다.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믿고 안전하게 먹일 수 있다. 러브펫동물병원 최인영 수의사는 “반려견 훈련을 마친 뒤 보상으로 한 입 크기의 트릿을 먹이면 좋다. 언제 어디서든 적절한 시기에 보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분리불안이 있는 강아지라면 오랫동안 씹으며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우피껌을 급여하면 좋다”고 말했다. 듀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츄 트릿’ 2종을 모두 구매 시 정상가 13,000원(각 6,500원)에서 6,900원에 얻을 수 있다. ‘플레이츄 우피껌 플레인맛’은 1개 구매시 제품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지앤건강생활 박상면 대표는 “이번 출시된 신제품들은 기호성도 좋고 맛도 다양하게 선보여 강아지들의 입맛대로 골라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듀먼의 제품들로 사랑하는 반려견들과 일상 속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5 10:20

안녕하세요. 애니멀 투게더 독자님들. 오늘은 보조 은신처에 대한 내용입니다.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kaol86/221983556442사진 = 보조 은신처 안의 드워프 햄스터, 제공 = 0405 님 보조 은신처도자기 은신처, 코코넛 은신처, 항아리 둥지 등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메인 은신처로 사용하기에는 크기가 작기 때문에 메인 은신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비추천하는 것 뿐입니다. 이런 작은 사이즈의 은신처들을 케이지 중간중간에 배치하면 햄스터는 활동 시간에 이 은신처들을 대피소나 휴게실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대피소와 휴게실 역할이라고 해도 햄스터의 몸집에 비해 심하게 작거나 위험한 소재, 위험한 모양인 은신처를 사용해선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구멍이 뚫려 있는 코코넛 은신처나 입구가 너무 좁은 도자기 은신처의 경우엔 햄스터의 몸이 끼이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이 막혀 있는 크고 무거운 도자기 은신처의 경우 햄스터가 디깅을 하다 은신처 아래에 깔리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반드시 데크 위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레진이나 아크릴 제품의 경우 추천하진 않지만 사용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레진이나 아크릴 제품을 갉는 것은 햄스터의 건강에 좋지 않으니 수시로 갉음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또한 레진으로 만들어진 모형의 경우 끼임 사고 방지를 위해서 바닥 면에 구멍이 있는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부가 거칠거나 색이 묻어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사포질을 해서 다듬고 색이 묻어 나는지 주의 깊게 살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발에 털이 있는 드워프 햄스터나 로보로브스키 햄스터는 표면이 매끄러운 아크릴 은신처나 플라스틱 은신처 위를 잘 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동선에도 신경을 쓰면서 은신처를 배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사진 = 다양한 종류의 보조 은신처들 인공 터널이 꼭 필요할까?일부 햄스터들은 플라스틱 터널 안이나 플라스틱 터널과 연결된 은신처에 둥지를 틉니다. 좁고 긴 터널은 햄스터에게 마법과도 같은 장소입니다. 저곳으로 들어가면 방해 받지 않고 공격받지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좁은 터널에 구겨져서 생활하는 것을 선호하는 햄스터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사이즈의 플라스틱 터널과 은신처들은 환기가 잘 되지 않으며 오염되는 속도도 아주 빠릅니다. 청소를 자주 하는 것은 햄스터에게 큰 스트레스가 되는 데다 작은 플라스틱 터널과 은신처를 베딩 속에 묻은 경우 청소도 매우 불편합니다. 또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져서 통기성이 나쁜데다 크기가 작아서 베딩을 많이 넣을 수도 없기 때문에 안에서 소변을 보거나 외부와의 온도차이가 큰 경우 터널 내부에 습기가 차기도 합니다. 이처럼 플라스틱 인공 터널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곳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 터널은 햄스터의 땅굴을 100% 재현하지 못합니다터널과 터널에 달린 은신처를 케이지 외부에 배치해서 활동 공간을 늘려주겠다는 발상 자체는 괜찮지만 외부 터널은 터널은 합리적이지도 않고 가성비가 좋은 선택도 아닙니다. 일단 외부 터널을 기존 케이지 위로 올리는 상하 구조는 햄스터의 관절 건강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외부 터널을 수평 구조로 놓는 경우라도 터널이 차지하는 공간에 비해서 실제로 늘어나는 바닥 면적이 적기 때문에 비효율적입니다. 수평 구조로 터널을 놓을 공간이 있다면 차라리 리빙박스를 연결하거나 케이지를 확장하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사진 = 이런 작고 좁은 터널과 터널에 연결된 은신처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땅굴존 선택법과 배치법땅굴존과 플라스틱 터널을 꼭 써야겠다면 크기가 크고 숨구멍이 넉넉하게 뚫린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원룸 형태의 땅굴존이라도 공간이 충분히 넓다면 햄스터는 그 안에서 자는 곳, 먹는 곳을 구분해서 쓸 수 있습니다. 골든 햄스터의 경우 가로, 세로 18cm 이상, 드워프 햄스터의 경우 가로, 세로 14cm 이상, 로보로브스키 햄스터의 경우 가로, 세로 10cm 이상인 사이즈의 원룸형 은신처는 메인 은신처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크기가 클수록 오염되는 속도가 느리고 청소 주기가 길어져서 햄스터에게 스트레스를 줄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그러니 가급적이면 땅굴존도 큰 사이즈의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 거대 땅굴존이라면 메인 은신처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제공 = 인스타그램 @hamster_university 조이드(인스타그램 @zoid_tho_ri)이 세상에 푼돈으로 쉽게 키울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동물의 지능과 크기에 상관없이 모든 동물들은 각 동물의 특성에 맞는 적당한 사육 환경을 제공받아야 합니다. 인간의 즐거움과 편함에 중점을 둔 사육 형태가 아닌 햄스터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며 야생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육 형태를 지향합니다.조이드의 햄스터 정보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aol86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5 00:00

사진제공=하동군청하동군은 동물 보호·복지 실현과 유실·유기동물 방지를 위해 ‘마당개 중성화 지원사업’과 ‘반려동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마당개 중성화 지원사업’은 자부담이 없는 사업으로 군내 마당(실외)에서 기르는 5개월 이상 개 150마리(암컷 100마리·수컷 50마리)를 지원하며,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중성화 사업 신청 때 내장형 칩으로 동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미등록 개는 동물등록 절차를 동시에 받아야 한다. 군 관내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은 4만원이다.‘마당개 중성화 지원사업’과 동시에 추진하는 ‘반려동물 등록비용 지원사업’ 신청으로 1만원에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사업량은 180마리가 지원될 예정이며, 내장형 칩 형태의 동물등록만 가능하다.두 사업 신청접수는 3월 2일까지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령자 등을 우선 선정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3월 초 예정이며, 이후 마당개 중성화 수술 및 등록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마당개를 키우는 견주가 원치 않은 견 출생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버려지거나 유실되는 동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견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4 11:00

반려견과 놀이하기에도 좋고 개인기로도 인기가 좋은 빵 훈련을 알아볼게요. 손으로 권총모양을 만들어 '빵!' 쏘는 시늉을 하면 반려견이 배를 보이고 누워 뒹굽니다. 배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여워서 자꾸만 하게 됩니다. '빵!' 손가락총을 쏘면 드러누워 뒹굴게 하는 훈련입니다. 나중에는 손만 총모양으로 만들어도 알아서 드러눕습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빵! 굴러! (난이도 ★★)준비단계 이 놀이를 가르치려면 반려견이 먼저 '엎드려' 동작에 익숙하고 등을 대고 눕는 것을 불편해 하지 않아야 합니다. 반려견의 배를 장난치듯 문질러주면 바로 등대고 눕는 데에 불안감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반려견이 엎드린 상태에서 훈련을 시작합니다. 엎드려 있는 반려견을 마주보고 앉아서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2. 간식을 쥔 손을 반려견의 머리 오른쪽에 둡니다. 간식을 쥔 손을 반려견의 오른쪽 쇄골을 향해 천천히 움직여 반려견의 뒤로 가져가면서 '굴러'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하면 반려견이 간식을 따라 고개를 돌리면서 무게 중심이 움직여 자연스럽게 옆으로 눕게 됩니다. 반려견이 누우면 칭찬과 함께 간식을 주어 포상합니다. 3. 처음에는 반려견이 완전히 눕지 않고 옆으로만 누울 것입니다. 반려견이 옆으로 눕는 데에 익숙해지면 간식을 쥔 손을 척추까지 가져가서 완전히 몸을 뒤집게 만듭니다. 완전히 눕게 만들려면 살짝 밀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반려견의 머리가 바닥에 닿으면  간식과 함께 칭찬을 해줍니다.4. 반려견이 구르는 동작을 익히면, 눕게 하는 과정에서 '빵!'하고 말하며 총쏘는 동작을 더합니다. 먼저 굴러! 동작을 익히게 한 다음 빵! 명령을 더합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반려견이 등을 대고 눕는 것을 싫어한다고 해서 억지로 눕게 하지 마세요. 눕히는데 실패하면 다시 엎드려! 상태에서 안정시킨 다음에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굴러' 동작을 완전히 익힌 다음, 반려견이 배를 드러내면 '배!'라고 말해보세요. 다른 훈련처럼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면서 간식을 제공하면, '배!'라고 했을 때 구르는 동작을 멈추고 네 발을 위로 향한 채 바로 눕게 할 수 있습니다.  *참고<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아덴 무어 지음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4 00:00

사진=태어난지 3일된 엄마와 알콩달콩한 아기 참물범, 제공=서울시지난 2월 8일 오전 서울대공원 동물원 해양관에서 7㎏의 아기 참물범(수컷)이 건강하게 태어났다.서울대공원은 엄마 참물범이 보여주는 감동적인 영상을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기로 하였다.참물범은 잔점박이 물범이라고도 불리며 천연기념물 331호인 점박이물범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불규칙한 반점 무늬가 몸 전체에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참물범은 점박이물범과 구분이 어렵지만, 생김새와 외골격, 크기 등 미세한 차이가 있으며 점박이물범만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물범은 아기라도 정상적이라면 태어난 후 3일 이내 선천적으로 수영이 가능하다.초반에는 엄마가 물가에서 수영을 지도하는데 새끼가 엄마를 잡고 수영할 수 있게 하고, 움직이는 방법 등 세세한 것을 가르치며 다른 개체가 주변에 못 오게 아기를 지킨다.아빠(왕범, 12세) 엄마(영심, 10세)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참물범은 현재 수영을 즐기며 해양관에서 지내고 있다.물범의 임신기간은 10개월 정도로 짝짓기는 보통 1년 전인 이른 봄에 관찰되며 11월경 물범의 임신이 눈으로 확인되곤 한다.새끼의 하얀 배냇털이 모두 빠지고 나면 내실로 분리해 먹이 붙임 연습을 하게 될 예정이다.이 시기가 되면 어미들도 모유 수유로 인해 체중이 많이 감소했고 더 어미젖만으로는 새끼의 체중이 증가하지 않아 내실에서 미꾸라지부터 성체들이 먹는 생선까지 단계적으로 먹이붙임 연습을 하게 된다.보통 물범은 모성애가 강한 편이지만 개체별로 차이가 있는데, 영심이는 항상 아기를 지키고 돌봐주며 마음 찡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특히 앞발을 이용해 아기를 달래고 보살피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따뜻하게 다가온다.참물범 아기가 사레 걸린 장면을 보기도 쉽지 않은데, 사레 걸린 아기를 토닥이며 달래주는 엄마의 모습은 매우 보기 드문 장면이다.또한 깊은 물에서 얕은 물가로 아기를 이끌어주거나 젖을 잘 먹을 수 있도록 아기를 위해 자세를 바로잡으며 토닥이는 모습도 감동적이다.이외에도 아기와의 알콩달콩 모습, 젖 먹는 모습 등 쉽게 볼 수 없는 이 영상들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이번 참물범 탄생과 육아 과정을 지켜본 해양관 이광호 사육사는 "비록 멸종위기종은 아니지만 모든 생명의 소중함과 어머니의 위대함을 귀여운 영상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며 "코로나 속 기분 좋은 탄생의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3 15:45

사진=반려견의 코로나 시료채취 (상기 사진은 확진 반려견과 무관함), 제공=경기도 경기도가 도내에서 반려동물의 코로나19 첫 확진 사례가 나온 것과 관련, “해외에서도 반려동물에서 사람으로의 전파 사례가 없으니 안심해 달라”고 23일 당부했다.  해당 반려동물은 지난 2월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광주시 거주 확진자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견 1마리로, 검사 당시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을 일부 보였다.  이에 도는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 지침’에 따라 지난 19일 해당 반려견으로부터 검체를 채취해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를 통해 1차 검사를 진행했다. 검체 체취 당일 실시된 1차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옴에 따라 이후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당 반려견은 현재 ‘코로나19관련 반려동물 관리지침’에 따라 확진자 가족과 함께 자택에서 격리 중이며, 증상이 호전된 상황이다. 관리지침 상 확진일로부터 14일간 외출을 금지하고 격리기간이 종료 또는 정밀검사를 거쳐 격리 해제 여부가 결정된다. 반려동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도내에서 처음이다. 전국적으로는 지난달 24일 첫 사례인 진주를 시작으로, 이달 14일 서울, 18일 세종 등에 이어 5번째 사례다.  다만 현재까지 반려동물에서 사람으로의 전파 사례가 없으므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큰 불안을 느낄 필요가 없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도는 지난해 홍콩에서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사례가 확인된 후 도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2020년 9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반려동물 코로나19 안전검사시스템’을 구축, 선제적 검사체계를 운영해오고 있다.  검사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에 노출된 사실이 있고, 기침, 발열, 호흡곤란, 구토 등 의심 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개·고양이)이다.  특히 31개 시군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를 대신해 반려동물을 임시로 돌봐주는 ‘코로나19 확진자 반려동물 임시보호 서비스’도 지원 중이다. 최권락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반려동물과 과도한 접촉을 피하고, 접촉 전·후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고, 산책 시 다른 사람·동물로부터 2m이상 거리유지 등 일상에서 반려동물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며 “보호자 확진 후 반려동물이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증상이 있을 때는 관할 시군 방역부서를 통해 반려동물 코로나19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 드린다”고 밝혔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3 15:25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야생동물을 찍는 사진가들은 종종 야생동물들과 뜻하지 않는 만남을 할 때가 있습니다. 야생동물들에게 카메라는 낯선 물건이지만 오늘 소개할 야샹동물들은 이 인간의 물건에게 아주 많은 관심을 보이는데요, 심지어 자신들이 직접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직접 카메라를 잡고 찍어보는 코알라, 카메라맨을 제끼고 렌즈 속 풍경을 바라보는 원숭이, 카메라맨이 무엇을 찍는지 궁금한 듯 들여다보는 여우 등 카메라를 마주친 야생동물들은 이 미지의 물건에 많은 흥미를 보이고 이는 뜻하지 않게 멋진 장면을 연출하게 되기도 합니다.오늘은 피사체로서의 야생동물이 아닌, 어쩌면 사진가가 되고 싶었을지도 모를 야생동물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사진사가 되고 싶었던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사진사가 되고 싶은 야생동물들, 이미지 출처=보어드 판다> 출처 :보어드판다https://www.boredpanda.com/cameras-animals-helping-photographers/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3 00:00

사진=‘반려동물 공공예절’ 홍보물, 제공=경기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앞장서온 경기도가 올해 2월 12일부터 시행하는 「개정 동물보호법」 내용을 반영한 ‘동물이 함께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홍보물을 제작해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동물복지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립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성공적으로 배포·활용한 바, 올해에도 관련 홍보물 제공 요청이 지속되어 개정된 동물보호법 내용을 반영, 재구성했다.  개정된 동물보호법의 주요내용은 ▲맹견 소유자의 책임보험 의무가입 ▲동물학대 행위 처벌 강화 ▲동물유기 행위의 처벌이다.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증가에 따른 개 물림 사고가 문제되면서 맹견 소유자는 반드시 책임보험에 가입하도록 규정했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됐다. 동물을 잔인한 방법 등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됐다. 기존에 과태료 부과에 그치던 동물 유기행위에 대해서도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바뀌어 형사 처벌이 가능해졌다. 홍보물에는 유기동물 입양, 반려동물 등록제 등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동물보호 정책 안내와 함께, 인식표 부착, 목줄 등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등 반려인들이 꼭 준수해야 할 수칙 등의 내용도 함께 담겼다.  특히, 도의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정책과 관련해 올해부터 개는 물론 고양이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되는 사항을 포함했으며, 지난해 10월 문을 연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에 대한 이용 정보도 새로 반영됐다.  도는 홍보물을 도 및 시군, 동물보호 관련 기관에 배부해 교육·홍보에 이용토록 하고, 홍보물을 필요로 하는 도민에게도 배부할 예정이다. 매월 공원, 산책로, 대형마트 등에서 진행 중인 ‘홍보 캠페인’에서도 활용할 방침이다.  이은경 동물보호과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늘어나면서 비 반려인과의 갈등이 늘어나고 있어 반려동물 공공예절과 책임감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도는 앞으로도 도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다양할 동물보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2-22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