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고양이라면 장소에 몸을 맞추기 마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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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고양이라면 장소에 몸을 맞추기 마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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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2.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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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상자와 같이 좁고 밀폐된 공간을 좋아하죠. 이는 고양이들은 예로부터 무리지어 생활하지 않고 독립하여 사냥하고 살았기 때문에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좁은 곳에서 살던 습성때문이라는 얘기가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고양이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게다가 고양이들에게는 그 장소가 얼마나 작건 중요하지 않죠, 자신의 마음에 든다면 고양이들은 얼마든지 액체같은 자신의 몸을 넣을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볼 때는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좁고 아늑한 곳을 보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고양이들을 귀여운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사진= 컵홀더에 들어간 아기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고래 장식품에 들어간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상자에 들어간 아기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상자에 들어간 큰 고양이들,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상자 속의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신발 속의 아깽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상자에 앞발을 넣고 있는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유리그릇 속에 들어간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나무 둥지 속의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상자 속의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상자 속의 고양이들,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부츠 속의 아기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휴지상자 속의 아기 고양이들,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블록 속의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벽돌속의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사진=박스를 보고 모여든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 주머니 속의 아기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출처=보어드 판다

https://www.boredpanda.com/if-it-fits-i-sit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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