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구매 욕구 일으키는 피치씨 '복숭아 파우치'
이유 없이 왠지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은 피치씨의 복숭아 파우치 백이 출시돼 반응이 뜨겁다.
지난 27일 화장품 브랜드 피치씨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복숭아 파우치 백의 판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출시된 복숭아 파우치 백은 전에 이미 파우치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파우치를 손에 넣지 못한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 새롭게 가방으로 출시된 것.
이번 파우치 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연, 핑크빛 색감에 동글동글 귀여운 복숭아 모양으로 만들어진 점이다. 작고 귀여운 이파리가 달린 섬세함과 이전 파우치보다 커진 사이즈가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상승시킨다.
파우치 백으로 출시됐지만 양옆에 달린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도톰한 쿠션이 들어가 있어 소지품의 안전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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