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민감한 피부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입소문 난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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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8.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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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민감한 피부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입소문 난 화장품

자신의 피부 타입과 맞지 않는 화장품을 쓰는 순간 얼굴에 뾰루지, 트러블이 생기는 당신.

고가의 하이엔드 화장품도 써봤지만 피부와 맞지 않아 오히려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더욱 예민해진 경험이 분명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안 바르자니 얼굴이 건조하고, 그렇다고 비싼 화장품을 사자니 과연 나와 잘 맞을지 고민이 된다.

1. 닥터브로너스 - 닥터브로너스는 161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다. 합성 계면활성제, 파라벤 등 합성 화학 성분을 일체 함유하지 않았다. 화장품 속 방부제는 천연 원료로 만들어졌다고 알려졌다. 닥터브로너스에 따르면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95% 이상의 천연 원재료들은 '공정 무역'을 통해 수급 받고 있다.

2. 아로마티카 - 아로마티카는 프랑스 에코서트(2011년)와 미국 환경운동단체EWG(2016년)로부터 인증 받은 국내 화장품 업체다. 창업주는 '내 가족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자'는 철학 하나로 브랜드를 만들었다.

3. OM(오엠화장품) - 이효리 클렌징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OM(오엠)' 브랜드의 제품은 모두 유기농법으로 경작한 약용 식물과 토스카나 야생 허브들을 원료로 만들어졌다. 오엠 제품의 원료 95%는 이탈리아 농장에서 유기농 기법에 의해 수확된 오일로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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