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드는 내 연인의 SNS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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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8.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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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드는 내 연인의 SNS 습관

많은 사람들이 SNS를 즐기고 있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온라인이라는 장소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과 접촉하게 되고, 또 자신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연인과 페이스북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그와 함께 사진 찍은 저 사람의 표정은 왜 이리 밝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1. 이성 친구와 댓글 또는 페메로 계속해서 연락한다 - 아무리 친한 여사친 혹은 남사친이라고 해도 SNS를 통해 계속 대화를 주고받는 일은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단순한 친구 관계가 맞는지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2. 이성친구와 '투 샷' 사진을 찍어 올린다 - 사진을 찍을 수는 있다. 상황상 또는 아무런 생각, 의미 없이 말이다.  그러나 이를 다른 사람들이 모두 보게 되는 SNS에 올리는 것은 타당한 이유가 되지 못한다. 

3. 사진에서 커플 분위기가 난다 - 함께 사진 찍은 곳이 로맨틱한 분위기의 카페 혹은 레스토랑이라면 의심은 더욱 커진다. 연인이 있으면서 연인이 아닌 사람과 커플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것은 연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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