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甲'으로 꼽히는 회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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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8.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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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甲'으로 꼽히는 회 맛집

비싼 가격 때문에 사 먹기 망설였던 회를 '가성비' 최고로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즐길 수 있는 횟집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대학생들 사이에서 가성비 甲(갑) 횟집으로 꼽히는 식당이 관심을 끌고 있다.

미식클럽 방송에서 지난 7월에 소개됐던 이 '바다회사랑' 횟집은 연남동 지역 주민이 뽑은 동네 맛집으로도 선정됐다.

대방어와 연어 반반 회를 소(小) 한 접시에 5만5,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가격에 입맛 취향대로 골라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다.

이원일 셰프의 단골집으로도 소개된 이 횟집은 두툼하고 큼직하게 썰어 나오는 생선회가 보는 이로 하여금 구미를 당긴다.

제철 생선을 재료를 사용해 신선함을 비롯한 가성비 최고 맛까지 사로잡았다.이 음식점은 다른 횟집과는 다르게 회를 씻은 묵은지에 감싸 먹거나, 날치알이 고루 섞인 밥에 올려 먹는 색다른 초밥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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