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지 않고 다래끼를 빨리 낫게 하게 하는 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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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9.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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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않고 다래끼를 빨리 낫게 하게 하는 민간요법

예고도 없이 찾아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안겨주곤 하는 '다래끼'.

다래끼가 나면 부어오른 부분이 간지러워 자꾸만 긁게 되고 눈을 감았다 뜰 때마다 이물감이 느껴져 자꾸만 거울을 쳐다보게 된다.  

"속눈썹을 뽑으면 빨리 낫는다"는 어른들의 말처럼 해봐도 애꿎은 눈썹만 몽땅 뽑을 뿐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1. 콘택트 렌즈 절대 사용하지 않기 - 다래끼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렌즈를 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염증을 덧나게 한다.

2. 아기용 샴푸에 물을 섞어 눈가 닦아주기 - 순한 아기용 샴푸를 물에 희석에 눈가를 닦아주면 염증 주변에 있는 세균을 닦아낼 수 있다.

3. 얇게 썬 오이를 눈가에 올려두기 - 오이는 통증과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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