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를 앞둔 초보들이 가슴을 졸이는 걱정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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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9.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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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앞둔 초보들이 가슴을 졸이는 걱정거리들

연인과의 키스하는 순간은 매번 설레고 기대된다.특히 이제 막 사랑에 눈을 뜬 자들에게 '키스'는 호기심 가득한 미지의 세계다.

만남이 더해질수록 수십 번도 더 확인한 입술인데, 아직도 키스할 때면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키스를 앞둔 초보들이 가슴을 졸이는 걱정거리는 무엇이 있을까? 그 재미나고 두근거리는 고민에 대해서 꼽아봤다.

1. "언제 입을 벌려야 하는 걸까?" - 일단 입술은 닿았는데 거기서 한참 사고가 정지할 때가 있다.그리고 "언제 하면 되지? 눈을 감아야 하나? 입은 언제 벌려야 하지?" 라는 고민이 빠르게 스쳐지나 간다. 만약 키스할 때 서로 초보라면 이렇게 망설이다가 단순히 입술박치기로 끝나고 만다.

​2. "혀를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 키스의 순서는 입술이 맞닿고 그다음에 혀가 서로 악수하는 것이다.초보자의 경우 입이 벌어졌다면 다음 단계인 혀의 움직임에 난항을 겪는다. 더불어 고개가 어찌 움직여야 할지 함께 고민하면서 말이다.

3. "손을 어디다 둬야 할지 고민이 돼요" - 입과 입이 닿는다는 것은 몹시 민감한 스킨쉽이다.아울러 손을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더 진한 진도를 나갈 수도 있다.입술의 움직임도 어려운 초보자에게 손까지 움직이려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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