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순 아이 임신했다가 지웠다는 히콩, 소름돋는 산부인과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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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7.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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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 아이 임신했다가 지웠다는 히콩, 소름돋는 산부인과 목격담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남순과 히콩이 열애, 임신, 낙태 논란으로 진실공방 중인 가운데 히콩이 남순이 아닌 다른 남성과 산부인과에 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앞서 히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순과 지난해 11월 교제를 하고 성관계를 맺었으며, 이후 남순 아이를 임신했다가 낙태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스타를 통해 남순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자신이 남순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남순 측은 히콩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으며, 현재 히콩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며 고소한 상태라고 해명했다. 남순은 “법적절차를 밟고 있다. 경찰, 검찰, 법원까지 갈 예정이다. 법원 판결에서 히콩 주장이 사실인 것이 나오면 방송에서 모두 공개해주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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