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아프리카·중동·CIS 지역 콘퍼런스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박차

KG 모빌리티가 유럽 시장 토레스 론칭 및 대리점 콘퍼런스에 이어 아프리카와 중동, CIS(이하 아중동CIS) 지역 대리점과 신제품 소개 및 콘퍼런스를 하는 등 수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7월 16일부터(현지 시각)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된 콘퍼런스에는 아중동CIS 지역 13개국 대리점 제품 및 마케팅 담당 매니저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토레스 시승 행사와 함께 5월과 6월 실내 디자인과 상품성 등을 큰 폭으로 개선해 국내에 출시한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 그리고 더 뉴 티볼리 등도 함께 선보였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 반영은 물론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이드 스텝과 루프캐리어 등 커스터마이징 액세서리 품목도 함께 전시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대리점들과 콘퍼런스를 갖고 새로운 KG 모빌리티 CI와 기업 비전 그리고 중장기 제품 개발 계획과 수출 전략 공유는 물론 토레스와 렉스턴 뉴 아레나 등 상품성 개선 모델에 대한 신제품 교육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부문별 우수 대리점 활동 발표 등 해외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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