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불화설 돌던 인기 걸그룹 멤버 “나는 인간 재떨이…3년 동안 왕따” 충격
조민아의 충격적인 고백은 이어서 계속됐다. 조민아는 “따돌림당했다는 걸 인정하면 혹시 내가 이상해서 그런 꼴을 당한 거라고 세상 모두가 몰아세울 것 같았다. 그게 두려워서 사이가 다 좋다고 했지만 나중에는 밴에 같이 타지도 못해서 댄서분들 차량을 같이 타면서 그룹 계약 기간을 겨우 마쳤다. 재계약은 꿈도 꿀 수 없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거센 풍파를 다 겪어내고 시간이 한참 흘러 잘살고 있는 제가 인간관계 혹은 사람 때문에 힘든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상처를 준 사람들은 자신의 행위로 인해 타인이 고통받는 것에 관심이 없거나 외면한다는 점”이라며 “기억이 안 난다고 하거나 그런 적이 없다고 우기면 그만이더라.

당한 사람은 숨막힘, 모멸감, 비참함까지 고스란히 남아 몇 년, 몇십 년을 고통받는다”라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