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순, 강남구 30대 여성 관련된 ‘끔찍한 범행’에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BJ남순과 관련된 일명 ‘남순 왁싱샵 살인사건’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남순이 홀로 왁싱샵을 운영하는 30대 여사장의 정보를 영상에서 밝혀 한 남성이 가게를 찾아서 여사장을 살해한 사건이다.
범인은 경찰에 잡힌 뒤 남순의 방송을 보고 범행을 계획했다고 직접 밝혔다. 해당 소식에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사건 발생은 이렇다. 2년 동안 무직으로 살면선 600만 원 가량의 빚을 진 30대 남성 A씨는 남순이 서울 강남의 한 왁싱샵을 찾아가 제모 시술을 받는 영상을 봤다. A씨는 영상을 보게 된 이후 왁싱숍이 30대 여성 B씨가 홀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게 주소와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아낸 뒤 7월 5일 손님으로 가장하여 찾아가 40분 동안 왁싱 시술을 받았다.

A씨는 이후 B씨가 뒤돌아있는 틈을 타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찌른 뒤 협박하여 체크카드와 휴대전화를 빼앗았고, 샤워를 한 뒤 나와 B 씨가 아직 숨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한 후, B씨를 묶은 뒤 강간을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 그리고 결국 다시 한 번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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